I have no special talents, I am only passionately curious.
2월엔 따뜻해진다더니ㅠㅠ 오후 9시 59분
I don't care.-_- 오후 11시 50분
D-14, 두근두근 설레고 그리고 솔직히 조금은 무섭ㅋㅋ다 그리고 내 이십삐년 생애 최고로 바쁜 12월- 오후 10시 39분
기대를 저버리지않는엿나라…….-_- 그래 연아점수는 그렇다치고 다른 애들 점수는 어째서 60점대인거니…? 오후 12시 38분
11월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오후 8시 28분
어떤 길이 나을지 선택하는게 어려워… 난 왜 이 나이 되도록 이러고 있니ㅠㅠ 오후 8시 27분
papa sagte, “어쩌면 지금이 네 인생의 터닝포인트 일지도 모른단다.” 정말로 그랬으면 좋겠다- 오후 5시 35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고, 나머지는 맡길 뿐. 오후 11시 14분
아직 2회, 끝날때까지 곰레발은 자제..-_- 우리 애가 언제 볼질하고 쳐맞을지 몰라요(…) 오전 7시 18분
금동아♥ 우리도 퀄스찍는 선발투수가 있다구요(엣헴) 오늘 밤 열두시까지만 칭찬해줘야지 곰레발은 죄악이니까~(웃음) 오후 2시 54분
그리고 성대는 오늘 추계대회 결승전에서 경기대와 만났는데 역전승! 오후 5시 38분
u20 조별 예선에서 독일과 붙어서 생방으로 보고 있다- 미중년 홍감독님 멋있어요+_+ 오후 5시 34분
V4V4V4V4! 오후 12시 31분
어제도 보다가 현기증 나서 꺼버렸는데 ㅋㅋㅋㅋ 이래놓고 화요일부터 뭘 한다고? -_- 오후 12시 54분
'Cause this is it. It might all be gone tomorrow. // 그냥 보지 말 걸 그랬다 T_T 오후 11시 54분
흥흥 심판 내년에 두고보자 -_-+ 꼴찌는 맨날 져야 속이 시원한건가 ㅠㅜ 오후 4시 44분
어떻게 이럴 수 있지… ㅠㅜ 오후 4시 36분
강렬한 + 그렇지만 깔끔한 + 오래오래 마음에 남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나오는 다른 영화를 찾아보려는 중. 오전 12시 59분
매우 동감하는 기사 하나 - 일단 국어나 좀 제대로 하자.-_- 오전 12시 32분
일년만에 가구 배치를 바꿨다. 내가 이 짓을 또 할줄이야. 오전 12시 18분
레나님은 2007년 4월 12일부터 14명과 33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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