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3월 ← 2008년 2월 | 화니의 홈 | 2008년 4월 →

23
Mar 2008
생각
me2photo
2
metoo

축구볼때는 무조건 시키고본다

오후 11시 31분 (Seoul) 댓글 (12)
생각
7
metoo

인순이님의 삶을 돌이켜보면, 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후 8시 23분 (Seoul) 댓글 (6)
생각
6
metoo

마음을 좀더 가볍게 해야 푸른 하늘을 날 수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오후 6시 47분 (Seoul) 댓글 (6)
생각
0
metoo

맑은 하늘 시원한 바람

오후 6시 43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저녁은 맛있는 토마토 샐러드와 찐계란! 준비!

오후 6시 39분 (Seoul) 댓글 (1)
느낌
3
metoo

메신저도 접속하고 블로그도 닫지않고 미투데이도 탈퇴안하고 주말이지만 술도안마시고 아무렇지도 않게 밥도먹고 글도 써보고 혼자 티비를 보며 웃기도하고.

오후 5시 32분 (Seoul) 댓글 (4)
느낌
1
metoo

음악으로 가득한 방안에 어둠도 쌓이고 침묵도 쌓이고 고독도 쌓이고 시간도 쌓여가는중이다.

오후 4시 54분 (Seoul) 댓글 (2)
생각
2
metoo

좋은 말 힘이되는 말을 해주고 싶어도, 마냥 듣고, 지켜보고 있는것 밖에는 못하겠다.

오후 4시 42분 (Seoul) 댓글 (2)
느낌
3
metoo

독약 같은 절망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의 잔 속에 몰래 넣어주는 것. 희망이란 이런 게 아닐까 싶어.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는 거야. 난 정말 거기서 끝난 줄 알았거든. 이제 다음 번은 없는 줄 알았거든.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잖아.

오후 2시 20분 (Seoul) 댓글 (2)
생각
3
metoo

이따금 더러운 세상 더럽게 살아볼까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후 2시 3분 (Seoul) 댓글 (2)
생각
2
metoo

자꾸 하루살이 일회용 뇌를 탑재해가는 사람들..이라는 표현. 읽으면서 뜨끔했다. 나부터 정신차려야지.. 아님 같이 정신을 놓던가 =_=

오후 1시 36분 (Seoul) 댓글 (3)
생각
2
metoo

박혜경씨 노래에 보석같은 목소리에서 쓸쓸함이 묻어나와 슬프다. 얼른 행복해지셔서 행복하고 밝은 노래들 들려주세요.

오후 1시 5분 (Seoul) 댓글 (1)
생각
0
metoo

I'm a may man.

오후 12시 22분 (Seoul) 댓글 (8)
생각
0
metoo

방안에 내 심장뛰는 소리가 울리는것 같아

오전 11시 10분 (Seoul) 댓글 (7)
생각
0
metoo

빗소리에 늦잠잤다. 아니 사실 아침에 햇빛들어오는걸로 깨는데 어둑어둑해서 늦잠잤다. 교회는 오후에 가야지. 아직도 주룩주룩 소리와 차 바퀴에 감기는 물소리에 안도한다.

오전 11시 3분 (Seoul) 댓글 (1)
생각
0
metoo

잠실 홈플러스의 리틀아일랜드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해보니 오늘은 주말이라서 ㅠㅠ 주중에 가야지. 미투분들함께가보야요.

오전 10시 50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