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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본 한쪽이 벙어리되어서 반년이나 외로워하던(쳐박혀있던) 빨간나노에게 이어폰을달아줬다 (착한지름)
오후 5시 47분 (Seoul)
me2mms me2photo 쏘니 mdr-n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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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은 많은데, 신경쓸 일도 많고, 딱히 도움을 청하거나 기대어볼 곳도 없고, 시간관리도 안되고. 내 참 미치겠네.
오후 1시 1분 (Seoul)
일하다가밥먹는타이밍도놓쳤다 소심과뻔뻔을번갈아가는요즘일상 그렇다고위로가펼요한건아니고 내미투에내맘대로글못쓰는게좀답답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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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아침부터 들를데가 있어 일찍 나가요~ 오늘 비소식 있다죠? 흐~ 쌀쌀하네요.
오전 7시 42분 (Seoul)
미친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