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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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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본 한쪽이 벙어리되어서 반년이나 외로워하던(쳐박혀있던) 빨간나노에게 이어폰을달아줬다 (착한지름)

오후 5시 47분 (Seoul) 댓글 (16)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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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말을 되새겨본다.

오후 1시 57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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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은 많은데, 신경쓸 일도 많고, 딱히 도움을 청하거나 기대어볼 곳도 없고, 시간관리도 안되고. 내 참 미치겠네.

오후 1시 1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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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아침부터 들를데가 있어 일찍 나가요~ 오늘 비소식 있다죠? 흐~ 쌀쌀하네요.

오전 7시 42분 (Seoul) 댓글 (1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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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또 밤이 깊었네..

오전 1시 16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