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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남에서 길을 잃은게 아니라 운동삼아 걷다보니 도달한거임
오후 11시 33분
(Seoul)
me2mms me2photo 서울크다 길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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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간여(미쳤어) 배부르게먹고 역삼 뒷길로 슬슬걸어서 석촌빈ㅠㅠ집에갑니다 취객풍경이볼만하군요-_-
오후 10시 26분
(Seoul)
me2mms me2photo 길미투 나왜구두신고산책 두시간예상 벌써발아퍼 불친절한중력과체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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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디시는어딧는지안보이고(벌써뱃속ㅠㅠ) 이곳에오면꼭먹어주는비빔밥!!
오후 8시 50분
(Seoul)
me2mms me2photo 식미투 접시치워주니 몇개짼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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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 컴컴한 골방 지하 생활자에게는 맑고 화창한 날씨도 마주할 수 없는 시리도록 눈아픈 눈부심이다.
오전 1시 39분
(Seoul)
눈속으로빛이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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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Q#$^ 모르겠다. 일단자자.
오전 1시 37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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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의 파도를 타고 넘어다니다가, 요즘은 꽤나 기분이 좋아졌다.
오전 12시 29분
(Seoul)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