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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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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남에서 길을 잃은게 아니라 운동삼아 걷다보니 도달한거임

오후 11시 33분 (Seoul)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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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간여(미쳤어) 배부르게먹고 역삼 뒷길로 슬슬걸어서 석촌빈ㅠㅠ집에갑니다 취객풍경이볼만하군요-_-

오후 10시 26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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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디시는어딧는지안보이고(벌써뱃속ㅠㅠ) 이곳에오면꼭먹어주는비빔밥!!

오후 8시 50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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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열심히일하려면 주 말에살찌우자

오후 7시 24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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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떨려

오후 1시 4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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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 컴컴한 골방 지하 생활자에게는 맑고 화창한 날씨도 마주할 수 없는 시리도록 눈아픈 눈부심이다.

오전 1시 39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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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Q#$^ 모르겠다. 일단자자.

오전 1시 37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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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의 파도를 타고 넘어다니다가, 요즘은 꽤나 기분이 좋아졌다.

오전 12시 29분 (Seoul)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