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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y 2008
생각
2
metoo

맑은 하늘에 차가운 바람 한 줄기. 깨져 내릴것 같은 파란 하늘. 나는 스스로 점점 투명해지고 있다.

오전 11시 36분 (Seoul)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