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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Feb 2012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일을 하게 되니, 작업실이 있냐고 회사에서 물어봤다. 최근 친구가 합정으로 이사했는데, … 얠 꼬드겨 작업실처럼 쓸 수 있는 방법은, PM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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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왼쪽 눈으로 뷰파인더(국립국어원 표기상 '보기창'orz..)를 보고 오른쪽 눈은 감아서, 두 눈 다 뜨는 외계백수가 신기하다. 오늘의 눈은 아련아련.. PM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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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쌌다☺ PM 01:29
music
아아.. Linda Ronstadt, I've Got A Crush On You AM 12:17
8
Feb 2012
오랜만에 일감 잘 받았다. 대표님이 '페이지네이션까진 안 드려도 되겠지요?'하시는데 쓸데없이 감격. 아무렴요 그건 당신의 일이 아닙니다 ;ㅁ; P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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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한 뒤 두껍고 단단한 느낌의 컬을 할까 했는데 그냥 아예 머리 길러야겠다! PM 01:53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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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꿈이 생긴 달이라 참 좋다. PM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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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편해지는 사진 PM 01:59
6
Feb 2012
퉁퉁한 흑인남자 둘이 노래 크게 흥얼대며 버스에 탔는데, 맨뒤에 자리잡은 다음엔 완전 조용해 PM 05:12
많은 '두 사람'들은 서로가 평행해 걸어가는 모습에 행복감을 느끼는 것 같다. 계속 평행할 지언정 끝끝내 만나지는 못할텐데. 내가 너가 되고 너가 내가 되는 소실점은 없을텐데. AM 12:55
5
Feb 2012
이걸 보고 왠지 이 글이 생각나 찾아봤는데, 신기하게 이때도 8con님이 미투를 찍으셨단 것! PM 02:08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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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맘에 든다 AM 11:28
1
Feb 2012
music
Away We Go 생각이 나게 하는 앨범! PM 05:33
music
ON'N'ON by Alexandre Courtes PM 04:21
갑자기 졸업선배가 IM이 뭔지 아냐 물어봐서 인스턴트 메세징 아니냐 하니 메일 한토막을 보여줬다. Identity Manual->Instant Meeting->IMage 순으로 둘이 고민하다, 결국 매니저에게 물어본 뒤 내게도 알려주겠다고. 왠지 이 IM들 안에 없고 PM 03:43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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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9시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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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우산들 PM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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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갈지 궁금해 ;ㅁ; A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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