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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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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Sep 2008
아무래도 liberotown's me2day가 마음에 걸렸다. 그냥 '주소'만이라고 생각해 liberotown이라고 만들었던 건데 저렇게 이름 취급을 해버리다니…. 그래서 결국 오늘 jaesung's me2day을 다시 만들었다. 여기엔 이 글이 마지막이 될 듯…! PM 06:26
아이가 엘리베이터 문에 손이 끼었단다. 다행히 별 이상이 없다고는 하는데 마음이 안 좋다. 예전에 내가 팔이 부러졌을 때, 코가 부러졌을 때 부모님 마음이 어떠셨을까 새삼 생각하게 된다. PM 03:37
김프와 함께한 지 약 한 달? 포토샵과 비슷한 듯 달라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군. 그래도 단축키를 찾아가며 계속 친해지는 중! PM 02:25
24
Sep 2008
증명서 때문에 IE 7로 홈택스에 접속해 액티브엑스를 줄기차게 설치했더니 갑자기 홈택스 접속 불가! IE 인터넷 옵션도 열리지 않는 상황에서, 불여우, 사파리, 크롬에서는 잘 접속되나 액티브엑스가 내 발목을 잡다! 우리나라 홈페이지들 액티브엑스 좀 어떻게 안 되겠니? PM 05:14
자전거도 음주운전을 하면 처벌하겠단다. 안전을 위해서 음주운전을 하면 안되지. 그런데 안전을 생각한다면 자전거 도로다운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둘 다 서로의 안전을 위한 일이지만 여건을 만들어놓고 제재를 해야지. 권리는 적고 의무만 많아지는듯 하군! PM 01:47
22
Sep 2008
최근 너무 잘하고 있는 MLB 추신수 2루타, JPB 이승엽 2루타 + 3점 홈런, 거기에 EPL 박지성 올시즌 마수걸이 골까지!!! 박찬호가 조금 부진했지만 새벽 4시 박주영까지 이 상승세를 이어가 요즘 경기가 안 좋아 힘든 우리 국민에게 힘이 되어줄 것인가! AM 12:28
25
May 2008
어설픈 번역 어투의 스팸 댓글 공격. 언젠가 다시 올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허술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할 것이라고도 생각되는데…. AM 01:25
10
Apr 2008
그저께부터 슬슬 혼자 걷기 시작한 찬우. 물론 서툴은 서너 걸음이지만 이것은 분명 '사건'과도 같은 일이다. 안아달라고 어리광을 부리던 녀석이 헤이리에 놀러가선 혼자 걷겠다고 몸부림을 치다니…. AM 01:05
1
Apr 2008
이제 누워있는 엄마를 짚고 일어나 두 손을 들고는 제법 한참을 서서 좋아하는 찬우!!! PM 10:56
어제 오후 필기 시험 합격 통보, 오늘 오전 갑작스러운 면접 시험 시간 통보, 그리고 오후 면접 시험. 정말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 채 면접을 치르고…. PM 08:14
30
Mar 2008
오랜만에 일요일날 회사에 출근했건만 증축공사 때문에 시끄러워서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구만. 집에 싸들고 가서 해야 하나…. PM 03:48
28
Mar 2008
집안의 각종 시계만 보면 '일루~'하며 좋아하는 찬우. 드디어 슬슬 아무 것도 잡지 않고 일어서려고 연습하는 중!!! PM 07:30
미투데이의 성격을 잘 모르겠다. 우선 대충 이것 저것 설정하고 새 글을 써본다. AM 11:10
리베로타운 AM 10:42
재성才誠님께서 liberotown'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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