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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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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피곤하다. PM 09:32
9
Feb 2012
순식간에 일어난 일에 정신이 없다가 지금은 긴장이 풀렸는지 멍하다. PM 08:25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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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려보니 무섭다야!! PM 10:57
5
Feb 2012
콩나물, 버섯나물, 고사리나물, 취나물, 무나물, 시래기나물 직접 만들고 시래기된장 끓여 대보름 비빔밥으로 저녁 해결. 귀밝이술도 미리 한 잔. 내일 아침에는 부럼을 깨자. PM 08:17
3
Feb 2012
눈 날리기 시작하네. PM 09:27
1
Feb 2012
귀 찢어지겠다. AM 08:31
31
Jan 2012
빅 데이터 내에서 유의한 메시지를 발견하기 위한 첫번째 전제조건은 '데이터 공개'다. PM 10:39
빅데이터 내에서 패턴을 찾아내는 일. 통계적 유의성에 근거하여 사람의 눈으로는 인지할 수 없는 어떤 정보와 지식을 찾아내는 일. PM 10:29
오늘 이거 봐야겠다. P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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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눈꽃 PM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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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오랜만이네. AM 08:37
30
Jan 2012
우꿍아빠 회사에 '최류탄', '김상무'씨라는 분이 있대요. PM 09:18
아이를 키우다보면 별 일 다 있을거라했다. 남자애 키우다보면 더할거라했다. PM 07:40
2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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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꿍이 손꼽아 기다리던 대작!!! PM 04:43
27
Jan 2012
다가오면 멈칫멈칫. 혼자가 편하다. PM 04:52
아침부터 남편 챙겨주는 녹즙 엎고 뭐 떨어뜨리고 흘리고 하길래 일진 사납겠다 했는데, 입시감독이라 학교 왔더니 감독자 명단에 이름이 없다. AM 08:49
26
Jan 2012
여럿이 일을 할 때 일에 대한 몰입이나 감정이입보다는 관조의 자세가 때로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관조의 자세가 일에서 손을 떼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도 이대수가 알았다. PM 08:09
25
Jan 2012
카드사 항공마일리지가 차감되고 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졌다. PM 05:53
짜증날 땐 짜장면, 우울할 땐 울면. PM 02:27
원두가 떨어졌다. 춥다. PM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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