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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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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아.. 탄산음료가 왜 이렇게 땡기나… 몸에 안좋다는데도 끊을 수 없는… 유혹! PM 09:45
순대국밥 땡기고 있음… PM 05:38
오늘은 퇴근하고 모할까? PM 02:39
역시 집에서 싸온 밥이 찰지다. 도시락 싸오는걸 멈출수가 없다. PM 01:07
이 건물 야쿠르트 아줌마가 평소에 다른데서 보던 아주머니보다 많이 늙으셨네… 매일 아침 우유 배달 해달라고 신청했다. AM 10:30
아~ 컵라면 먹고 싶다아… >_< AM 09:34
공기가 촉촉하다. 근데 내 피부는 왜 점점 화장이 안먹는거지?! 버럭!! AM 08:10
빗소리 어울리는 틈. 틈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역시 비와 어울려… A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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