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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배로부터의 문자. '어제 부천가서 테드 창 보고왔다. 야~신난다!' 쳇. 나도 가고 싶었는데…정말 부럽다.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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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도착. 오코노미야키를 사왔다. 밤에 야참으로 먹으면 좋을 듯. 집에 돌아온 아가씨의 한마디. “잡은 물고기한테도 맛있는 떡밥 좀 줘.” 역으로 마중 안나간 것이 내심 서운했던 모양이다.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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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 me2day의 2009년 7월 18일 기록 : schultz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Schultz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2009-07-18 11:23:29twitt..
http://bit.ly/Fs3nR
AM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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