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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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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garia1102님 그래. 잘 생각했어. PM 11:42
garia1102님 누가 우리 마나님을 씹는다고 그래! 그런 사람들이 누군데? PM 11:31
garia1102님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예쁜 옷 입을 수 있게 해줄게. 기다리렴. PM 11:01
Go2universe님 옙. 저 6학년때 부터 국민학교란 이름 대신 초등학교를 쓰기 시작했지요. 국민학교로 인쇄된 공책이며 스케치북을 싸게 팔며 한숨 쉬던 문방구 아저씨 모습이 기억납니다. PM 04:01
Go2universe님 저도 '아폴로'랑 연탄불에 구어주던 쫀드기가 생각나네요. 요즘 초등학교 앞에서도 팔려나요?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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