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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a1102님
그래. 잘 생각했어.
P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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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a1102님
누가 우리 마나님을 씹는다고 그래! 그런 사람들이 누군데?
P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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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a1102님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예쁜 옷 입을 수 있게 해줄게. 기다리렴.
P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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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2universe님
옙. 저 6학년때 부터 국민학교란 이름 대신 초등학교를 쓰기 시작했지요. 국민학교로 인쇄된 공책이며 스케치북을 싸게 팔며 한숨 쉬던 문방구 아저씨 모습이 기억납니다.
P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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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2universe님
저도 '아폴로'랑 연탄불에 구어주던 쫀드기가 생각나네요. 요즘 초등학교 앞에서도 팔려나요?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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