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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whi님
무서워요. 왠지 문이 삐걱이는 소리를 들은 것만 같고, 발자국 소리가 이중으로만 들리는 것 같구요. 하지만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답니다.
A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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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뭐라하든, 전 한동안 잉여로 돌아갈겁니다. 와아-!!
A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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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사실 하나. 이 시간에 재즈를 듣는 것은 미친 짓이다.
A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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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사실 둘. 파이널 컷 프로의 렌더링 시간은 편집자의 심리적 상황에 대해 언제나 상대적으로 결정된다.
A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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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 시. 텅 빈 학교에서, 재즈 라디오 심야 방송을 들으며, 커피를 마시다. (운치 따윈 전혀 없다. 집에 가고 싶다. )
AM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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