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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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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10
시나리오 완성. 지금까지 두 명한테 코멘트를 받아봤는데…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은 듯. 다행히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인 모양이다. AM 02:51
21
Jun 2010
리퍼 완료. 마치 새 핸드폰을 가진 것 같은 느낌이라 설래네요. PM 02:49
비어있는 아이폰이 아쉬워서 iTunes에서 팟캐스트 몇개를 다운 받았습니다. iTunes가 열리니 참 좋군요. PM 02:49
아이폰…리퍼 받기 직전, 헬키드 개인 최고 기록 갱신…왠지 우울해졌다. 지금은 백업도 할 수 없는데… PM 01:50
16
Jun 2010
딴지일보에서 투표 인증하고 경품으로 받은 지곤조기컵 도착하였습니다. 빨리 집에가서 실물을 확인하고 싶네요. PM 06:04
29
Apr 2010
도쿄를 떠나 나고야로 가는 길입니다. 심야버스의 뒷자리에 같이 앉은 프랑스인 유학생에게 나고야엔 뭐가 있냐고 물었더니, 유명한게 없다는군요. 도쿄에서 오사카로 가는 버스의 표는 구했더라도 나고야에 갈 일은 없었을텐데요. PM 11:40
26
Apr 2010
교토. 메뉴도 모르는 식당에 들어왔다. 코에 피어싱을 한 여종업원의 안내를 받으며,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이상한 2층으로 올라갔다. 벽에 걸려있는 배용준이 반갑다. http://twitpic.com/1ilmlj PM 07:04
24
Apr 2010
오사카에서 놀란 것은 보행자들이 신호를 너무 안지킨다는 것. 파란불 기다린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순간이 너무 많다. PM 08:36
일본 소프트뱅크 같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한국에도 있다면 좋을텐데… PM 05:45
15
Apr 2010
오늘 부터 3일간 경기도청이 개방하는군요. 마나님을 꼬드겨서 벚꽃 구경이나 가야겠습니다. PM 07:04
14
Apr 2010
신형 맥북프로가 너무나 사고 싶지만, 여행 준비 때문에 미뤄둬야할 것 같습니다. 한 달 전에만 나왔으면, 여행 따윈 신경인쓰고 질렀을텐데요. 왜 애플은, 기대가 포기로 바뀔 때쯤 신제품을 발표하는걸까요? PM 07:50
9
Apr 2010
Now Playing: Bubble Shower by W http://tln.kr/425m #AutoLyrics #Todayis PM 11:57
28
Mar 2010
I'm at 남구청 (남구 봉덕동 565-5, Daegu). http://4sq.com/9rRPsk PM 01:34
17
Mar 2010
RT vampstear님 알티요망 KT 정발 아이폰 쓰는 분들 중, 정품(번들) 충전/싱크 케이블의 http://tl.gd/hbapg AM 09:06
16
Mar 2010
RT kimmiwha님: 무한도전에서 일본 쓰바사선수와 죽을둥살둥경기를벌인세계챔피언최현미선수! 4월30일에3차방어전을치뤄야한다는데 제가 이리뛰고저리뛰어도 돕겠다는 스폰회사가없네요. 아무리노력해도 헝그리복서구나 싶어 기운빠지고슬퍼지는하루예요. 힘… PM 09:22
15
Mar 2010
조개 구이가 먹고 싶다는 마나님의 말에 조개 구이집에 왔습니다. 해산물을 그리 안좋아하는 저와 달리 해산물을 좋아하는 마나님은, 배부르게 먹고는 만족해하는군요. PM 11:23
14
Mar 2010
I'm at VIPs 아주대점. http://4sq.com/cd0nbE PM 09:07
10
Mar 2010
출근길…짐작은 했었지만, 상상 이상이네요. AM 08:04
9
Mar 2010
지하철 2호선 입니다. 아니, 지금 이 시간에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은걸까요? PM 03:49
6
Mar 2010
히치하이커 6권 다 읽었습니다. 더글라스 아담스에 비해 유머는 재미가 없고, 이야기는 예상가능하고, 문장은 지루하군요. 깊이 역시 부족하구요. 하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들에 애정을 가진 사람이 썼다는 게 느껴졌어요. AM 06:45
작가를 계속 바꿔가며 시리즈를 이어가면서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다음 편을 쓰게된다면 히치하이커 시리즈의 빅 팬으로 알려진 닐 게이먼이 맡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음편의 제목으로는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였으면 좋겠네요. AM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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