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5, 2008 다음날
15
Jan 2008
소맥을 먹으면 맥주를 마시는 기분으로 연거푸 들이키다가 꼭 방에 돌아오면 소주의 뒤끝이 올라온다..이제 자야겠다.. PM 11:55
가끔 이렇게 회식을 하면서 회포를 푸는 것도 나쁘진 않군… 근데 머리 너무 아프다.. PM 11:49
노래 들으면서 분을 삭일 수 밖에… PM 05:54
가끔은 그냥 웃어넘기기에는 넘 짜증난다. 내가 무슨 쓰다버릴 물건인줄 아나..ㅠㅠ PM 05:50
진짜진짜 졸라 피곤하다. 자야겠다. 오늘 이상하게 마음의 짐을 들어낸 기분이 든다. 마음은 가볍다. AM 12:40

Follow RSS 더미 is sharing 157 stories with 5 people since November 2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