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6, 2008 다음날
16
Jan 2008
(앗, 잘못해서 엔터눌렀다..ㅠㅠ) 땡초를 장에 찍어 먹는 데 갑자기 울컥했을까… PM 11:17
오랜만에 방에서 쉬닌깐 좋아. 저녁으로 따뜻한 돼지국밥을 먹었는데, PM 11:16
4일 연짱 사역모드.. 오늘은 거대한 가건물 해체 작업 실시. 역시 군대에서는 안되는게 없구나 싶었음. 하지만 난 폐페인트처리하다가 온몸에 페인트가 튀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 진짜 골병드는데 윗사람들은 시키기만 하고 아무도 몰라지구 “수고한다”는 말 한마디 없네. 쳇! PM 05:57

Follow RSS 더미 is sharing 157 stories with 5 people since November 2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