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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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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1, 2008 다음날
21
Jan 2008
전과 다른 또 다른 한 주가 시작된다. 열심히 살꺼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살꺼다. 내 인생은 내꺼다. AM 12:01
36시간만에 진부-부산-서울-부산-진주를 왔다갔다하는 기염을 토하다. 울 어머니는 나보고 “눈이 멀었다고 하셨다”. 울 아부지는 “도대체…”라고 어이없어 하셨다. 그래도 난 좋아.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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