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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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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쉬웠던 시절 약속하기 쉽던 나날들♬ 스물 일곱만 먹어도 마음이 이렇게 아린다. 08/02/16 23:17pm
닮고 싶은 친구가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08/02/01 23:14pm
처음엔 그의 뒷모습을 보며 걸어갔고, 그 다음엔 조금 떨어진 옆에서 걸었고, 이젠 손을 잡고 걸어가게 되었다. 어쨌든 옛날부터 우리는 같이 걸었다 :-) 08/01/14 12:33pm
토닥토닥이 절실하구나. 08/01/09 22:29pm
옛 글들과 사진들을 티스토리 블로그백업하기 시작 - , 아프고 그립고 슬프다. 08/01/07 21:06pm
학교에서 공짜로 준 멸치한박스 - 고향에 소포로 부쳤는데 오늘 되돌아왔다. 이유는 주소 불명. 우리집 104동 902호인데 904동 402호라고 썼다. . . 서정일샘이 떠나가라 웃으면서 비웃었다. .. 괜찮아 이런 일은 십년에 한번 있을까말까한 일인 걸.. ;; 07/12/27 19:14pm

Follow RSS 더미 is sharing 157 stories with 5 people since November 2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