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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Jan 2012
앗싸 경산에서 폰 잘 터진다 나의 투지폰 PM 06:34
2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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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냈던 나의 2G폰 요금이다. 남들 한달요금임.ㅋ 근데 18일 대구지역 끊겼다. ㅠㅠ 포기하고 그냥 아이폰4s 54요금제 신청했다. 그래도 요금 얼마안나오길레… 중요한건 10일째 폰이 안오고 있다. 지금도 못 쓰고있다. ㅅㅂ KT PM 08:30
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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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 장난감 같다. 탐난다. 사고 싶어지네.. PM 03:49
3
Jan 2012
결국엔 쌓이는구나.. PM 07:43
23
Nov 2011
성질나네 케이티. 안 써본것도 아니고, 스마트폰 사용하더라도 딱히 카카오톡이랑 맞고 빼고는 그다지…. 2g 안 쓰고 바꿀것 같았으면 벌써 몇십번도 더 바꿨을텐데. 종료가 웬말이냐 PM 09:35
5
Nov 2011
마당에 물건 좀 치웠다. 비 맞았다 간만에.. AM 12:42
27
Oct 2011
전화 좀 하지마라. 괜찮다는데 뭐땀시 매일 두세번씩 전화하고 문자 보내는건지… 나 바꿀생각 없걸랑. 휴대폰 아직 튼튼하고 불편한점도 없고 약정 같은것도 없고 한달 요금도 오육천원밖에 안하는데.. PM 01:04
18
Oct 2011
전화 좀 하지마라. 나도 하와이 가고 싶어지잖아. 매일매일 하겠다던 조카들은 소식도 없구. PM 07:30
10
Oct 2011
며칠 안 남았다. 말 안 듣는 동생 시집가는날.. 일요일아 빨리오렴. PM 10:23
2
Oct 2011
[미투 네임택] 조카들 얼굴에 하나씩 붙이고 싶다. ㅋ AM 12:32
4
Sep 2011
오늘은 지하철 탄다. 웨딩드레스 입고 지하철 타는 사람도 있고… AM 10:17
26
Aug 2011
내일은 뭐 타고 가지. 마라톤 땀시 교통통제 한다는데.. ㅠㅠ 꼭두새벽에 나가버릴까 ㅠㅠ PM 10:28
14
Jul 2011
집에서 휴양중. 언제부터인가 매년 이맘때쯤이면 허리 삐끗해서 삼사일정도 고생한다. 이놈의 고질병 이번에는 쫌 빨리 왔네. ㅠㅠ PM 01:48
8
Jul 2011
조카들이 수영장 가자길레 수영복 사 놓았는데… 몇 주째 대구에 오지도 않고, 오늘은 올려나. 다음주에 방학이라던데 다음주에 올려나. PM 01:24
6
Jul 2011
낮에 텔레비젼에서만 보던 두껑 열리는차 비 맞는거 봤다. ㅋ 두껑 열어놓고 폭우에 한시간 이상을 주차시켜 놓다니… 연락 해줄려고 했는데 연락처가 없더군. 꼬시다. PM 10:20
24
Jun 2011
내방 창문 활짝 열어놓고 왔는데… 비가 생각외로 많이오네. PM 02:49
10
Jun 2011
어머니와 여동생이 나보고 파마하라네. 예쁠것 같데…. -_-; PM 01:37
12
May 2011
추천친구는 뭐지? 긁적… 새로고침 열번 넘게 했는데 전부 /꿈나비/님의 친구네. PM 10:20
29
Apr 2011
에라잇. 200원 올랐네. 사재기 좀 했어야 했는데…. PM 03:55
28
Apr 2011
사촌동생이 토요일 돌잔치 한다고 거듭 문자 보냈다. P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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