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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Feb 2012
남들에겐 쉬운 일이 왜 내게는 이리도 어려운지, 화도 내고 고민도 해봤지만 답이 없다. 8 hours ago
한 사람의 전부가, 그 주변까지 다 밉게 보이면 내 눈에 문제가 있는거겠지. 8 hours ago
22
Feb 2012
계획했던 방정리는 반도 못끝냈다. 사실은 버려도 되는데 언젠가 필요할 것만 같아서, 없으면 아쉬울 것 같아서 안고 있는게 한아름이다. 버릴 자신이 없다. 10 hours ago
요새 유독 외로움을 타는 것 같다. 저번에 입술 난리났을때도 평소같으면 나 혼자 그러려니 했을텐데 너무 힘들고 서러워서 펑펑 울다가, 안걸던 전화를 걸어 엄마한테 힘들단 내색을 했더니 그게 마음에 걸리시는지 올라가면 또 서울 거지 된다고 계속 못올라가게 하신다.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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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기억이 확실히 난다. 동생 백일사진 찍던 날 가족사진도 몰아찍었다. 난 좀 더 예쁜 옷 입혀주지…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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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다가 일어났는데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뭔가 해서 한참을 뒤졌는데…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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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놀 18 hours ago
배부른데 줄넘기 하다가 지옥을 맛봤드아… 19 hours ago
7시에 일어나서 케이크 자르고 지금까지 한 일이라곤 위시리스트 쭉 적어놓고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검색해가며 최저가 비교를 해대고, 한 품목 비교가 끝나면 탭을 전부 끈 다음 다시 로그인하는 멍청한 짓 뿐이다.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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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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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AM 09:54
2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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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므나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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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교과서 받아온 날이라 책 위에 이름 이니셜을 써주는데… P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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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비싸다… P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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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이 있어서 머리가 아프다고 했더니 잘 먹으면 된다며 찬바람을 뚫고 15분을 걸어 끌려온 곳 PM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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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며칠전부터 내가 먹고싶다고 하는 소리 듣고 엄마 몰래 사와서 숨겨놨다고 ㅠㅠ PM 02:57
아파트 상가에 작은 슈퍼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PM 01:50
친구가 네이버 체크아웃 20% 쿠폰 소식을 알려줬다. PM 12:39
나한테 왜 자꾸 화를 내냐고 물었다. 그 말을 들으니 정말 화가 났다. AM 11:50
20
Feb 2012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지만 말하고싶지 않을 때가 늘어간다. P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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