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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Nov 2009
일어날수있을까? AM 03:44
15
Oct 2009
...
5
Oct 2009
차 버리고 싶으시면 저한테 버리세요… 굽신- AM 01:02
3
Oct 2009
가벼운 말들은 가볍게 넘기고. 모두들 해피추석!!! ^ㅡ^// AM 01:58
15
Sep 2009
저녁밥 맛있게 싹싹 먹고 집구석에서 조신하게 김춘추 기다려야지..! PM 05:21
오늘 저녁은 고구마 줄기를 다듬어 들기름에 달달볶고 밥과 청국장을 쓱쓱 비벼 호박잎에 잘 싸먹을테다! PM 05:17
14
Sep 2009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행복한 아이! (~^ㅡ^)~ PM 09:24
7
Sep 2009
모처럼 아무일도 없는 휴일인데, 토할만큼 어지럽다 PM 11:50
살빼는데는 마음고생이 최고 PM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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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Aug 2009
여행 중 만난 인연 #1. 대구 오리온스 김용우 선수. AM 03:49
26
Aug 2009
이천 율면에 올레길 만드는 일 시작! 이름하야 “율면 고향길” PM 01:22
21
Aug 2009
그렇게 외박하고 싶을 때엔 못하게 하더니, 이젠 외박하기 정말 싫은데 나가있을 일 뿐이구나. 나 집에 있는게 제일 좋은데… AM 12:10
19
Aug 2009
그 곳에선 걱정없이 후회없이 편안히 지내세요. 김대중 전대통령 그리고 큰아빠. PM 09:25
11
Aug 2009
단단한 사람이 되자. PM 08:30
28
Jul 2009
나는 당장 내 자존감을 되찾아야했고, 어떤 종류의 딱부러지는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이것들을 꼭 혼자서 해내고 싶었지만 오늘 지하철역 워커발에 쪼리신은 내 엄지발톱이 부서져버리자 바로 전화해서는 울어버리고만 싶어졌다. 잘 참아낸 나에게 친구가 말한다. AM 01:44
닮아도 너무 닮았다. AM 01:29
23
Jul 2009
그래도 나 지금 바쁘고 살아있고 피곤하고 행복하다!! AM 11:40
내가 생각했던 너는 워낙 그런 사람이었는데, 난 왜 또 잊었었는지. AM 11:38
가평에서 백로 한마리가 날아오르는 것을 보았어.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왜 안가는지 알겠더라. AM 11:30
20
Jul 2009
book
yurian 님으로부터 감염되었듐. PM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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