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ㅇㅅㅇ)~
이것이 바로 우리 귀여운 철수;ㅁ;!! 오전 10시 56분
오늘 아침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있는데 의자 위에 엎드려서 보고있던 철수가 뒤척거리다가 의자아래로 쿠당 떨어졌다. 급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잊어줘잉'하듯이 뒹굴~ 배를 보여 애교를 부리는 철수. 아흑 귀여워 죽겠어ㅠㅠ 오전 10시 46분
리나리아님은 2007년 10월 13일부터 22명과 75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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