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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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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ec 2009
이것저것 머리속에 생각해 둔 말들을 정리해서 쓰려다 보니 결국 모든 게 다 핑계다. 모든 것이 내 탓이고 남 탓일 뿐 누가 어떻게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 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좀 복잡한 기분이 든다. AM 02:01
8
Nov 2009
이 시간에 전화가 와서 '감리단이 전화할 꺼다' 라는 얘기를 듣는 순간, 내가 일을 못해서 잘못되었다는 생각 보다 그걸 알려주려 전화하는 것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든다. AM 01:22
7
Nov 2009
참 많이 변했구나. 나도, 여기도. PM 11:54
29
Jul 2009
쓸 돈은 많고 저축은 해야겠고 잔고는 없고.=_= 최근 이렇게 허덕인 적은 처음이네. 흑흑. PM 04:55
22
Jul 2009
미친… PM 04:24
최근 3일간 국책 연구과제 현황 설문조사 전화가 4건이나 왔다. 진흥원이라고는 하는데 목소리가 딱 리서치 회사 알바인 듯. 자기가 말하는 게 무슨 뜻인지도 모른다.-_- 이런 수준의 조사는 그저 돈 아깝다는 생각만 든다. AM 10:42
21
Jul 2009
아놔. PowerPoint 2003 지웠다가 2007도 병맛되고 삭제도 안되고 다시 설치도 안되고 어쩌라고 -_- AM 10:52
개인PC에 백신 안 깔면 포털 접속 못해 - 뭐 이런 병신같은 의견이… -_- AM 10:16
20
Jul 2009
상사이건, 부하이건 가릴 것 없이 사람은 잘 만나야 해. 근데 난 1/4만 건졌으니 이걸 성공이라 해야하나 실패라 해야 하나.-_- AM 10:28
15
Jul 2009
쉽지 않네. PM 02:31
3
Jul 2009
10전 8승 1패. 젠장. PM 07:15
18
Jun 2009
하기 싫고 의욕 없어서 사표 쓴 사람 기어이 불러다 앉히고는 성의없이 일한다고 갈구면 나보고 어쩌라고… PM 02:42
17
Jun 2009
개발담당 우리팀 모 대리가 테스트 부탁하길래 제안서 3개 써야해서 시간 없다고 죄송하다고 하니까 제안서 따위보다 테스트가 더 중요하단다. 본인이 하는 일은 가치있고 남이 하는 일은 '따위'라고 표현하나? PM 05:37
16
Jun 2009
나랏돈 상반기에 몰아서 썼다는건 상관없는데 이게 과연 쓸데 쓴건지가 궁금하다. 미리 땡겨서 할꺼 치룬건지, 아님 없는거 만들어서 상반기때 쓰고 나중에 또 예산 쓴다는 건지? PM 02:27
15
Jun 2009
벌써 6월 중순이라니 시간 잘 가네. PM 02:46
12
Jun 2009
쌈씽매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랜만에 진짜 크게 웃었다. 이건 진짜 레전드인듯. PM 02:58
연봉 1억받는 회사원이 먹지도 입지도 않고 근초고왕 시절부터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이라나. 그야말로 쩌네요.=_= AM 10:22
11
Jun 2009
빙신넷은 또 모다? 근데 입에 짝짝 붙네.=_=;; PM 03:55
10
Jun 2009
머리에서는 안 된다고 하고 눈은 이미 상품을 보고 있고 손은 계속 지르라고 재촉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좀 사치라 관뒀는데 왠지 아쉽기도 하고.-_ㅠ PM 02:31
9
Jun 2009
이렇게 공부하고 IT분야 개발자로 취업하니까 DBMS도 설치 못하는 건가? 실무 중심, 말이야 좋은데 저런 '학원의 홍보 방식' 개인적으로 정말 별로다. A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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