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위터에서 어떤 분의 미투데이 관련 발언에서, 미투데이도 미투데이지만 “싸구려 댄스가수들”이라는 발언이 매우 언짢다. 자신은 굉장히 비싸게 사는 모양이다. 단언컨대, 당신보다는 훨씬 그 아이들이 쉴 틈 없이 열심히 치열하게 살고 있다.
09/07/15 18:28pm
친구 글 세 개씩 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작성 시간에 따라서만 친구들의 글이 출력된다는 말인 것 같은데, 그러면 포스팅의 많거나 적음에 따른 접근성 차이가 생겨 버리니, 한 사람 한 사람을 중요시하는 측면에서는 반갑지 않은 일이네요. 재고를 부탁해봅니다.
09/07/15 17:11pm
미투와 댓글이 오른쪽으로 가면서 마우스 이동거리 증가. 가로 폭 고정에 대한 불만. '더보기'에 대한 불만. 소개메세지가 잘리는 문제. 친구 글 세 개씩 보기가 없어짐. '몇분전'으로 인해 시계를 쳐다보며 계산하게 되는 문제. 시선이 분산되는 레이아웃 등.
09/07/15 16:19pm
외인구단의 슬픈 결말이 아름다울 수 있었던 것은, 혜성의 숭고할 정도로 순수한 사랑에 비해 동탁의 사랑은 야망을 위한 목표의 일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2009 외인구단은 혜성을 그저 진드기로, 동탁은 사랑의 구원을 바라는 인물로 그리며 원작을 망가뜨렸다.
09/06/17 02:04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