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난 썸머타임제 실시를 반대합니다. 09/07/29 14:19pm
각종 법 다 통과. 09/07/22 16:32pm
대리투표 논란까지 일고 있다. 이건 누가봐도 원천 무효다. 이 법안이 발효된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09/07/22 16:18pm
뉴스속보 방송 보다 고혈압으로 쓰러지겠네 09/07/22 15:57pm
전국언론노조 오늘부터 총파업. 여러분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 09/07/21 09:30am
나 요즘 뭔가.. 미투에 투자하는 시간이 확 줄어든 느낌.. 09/07/20 12:38pm
오늘 트위터에서 어떤 분의 미투데이 관련 발언에서, 미투데이도 미투데이지만 “싸구려 댄스가수들”이라는 발언이 매우 언짢다. 자신은 굉장히 비싸게 사는 모양이다. 단언컨대, 당신보다는 훨씬 그 아이들이 쉴 틈 없이 열심히 치열하게 살고 있다. 09/07/15 18:28pm
친구 글 세 개씩 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작성 시간에 따라서만 친구들의 글이 출력된다는 말인 것 같은데, 그러면 포스팅의 많거나 적음에 따른 접근성 차이가 생겨 버리니, 한 사람 한 사람을 중요시하는 측면에서는 반갑지 않은 일이네요. 재고를 부탁해봅니다. 09/07/15 17:11pm
미투와 댓글이 오른쪽으로 가면서 마우스 이동거리 증가. 가로 폭 고정에 대한 불만. '더보기'에 대한 불만. 소개메세지가 잘리는 문제. 친구 글 세 개씩 보기가 없어짐. '몇분전'으로 인해 시계를 쳐다보며 계산하게 되는 문제. 시선이 분산되는 레이아웃 등. 09/07/15 16:19pm
천성관씨 이제 검찰수사 받으셔야죠? 09/07/14 22:06pm
예전에는 상처나면 금방 아물고 새살이 돋았었는데, 이제는 재생 속도가 많이 느려졌구나. 09/06/18 08:12am
미투데이 태그 구분자가 컴마였다면 지금과는 완전 달랐을 것이다. 09/06/17 10:24am
지르고 싶다. 젠하이저 IE8(453,840), 안되면 IE6(257,340), IE7(217,800)이라도. 이도 저도 안되면 EP810(115,740). 09/06/17 09:03am
외인구단의 슬픈 결말이 아름다울 수 있었던 것은, 혜성의 숭고할 정도로 순수한 사랑에 비해 동탁의 사랑은 야망을 위한 목표의 일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2009 외인구단은 혜성을 그저 진드기로, 동탁은 사랑의 구원을 바라는 인물로 그리며 원작을 망가뜨렸다. 09/06/17 02:04am
나 아이돌도 좋아한다. 09/06/16 15:02pm
아무리 자기 나름의 코딩 습관이 있더라도, 혼자서 유지보수까지 쭈욱 해줄게 아니라면야.. 일반적인 컨벤션을 따르는게 맞는거지.. 지가 아무리 상사거나 대통령 할애비라도 말이다. 09/06/12 18:27pm
서울대 학생 3000명 - 시국선언문 09/06/10 12:12pm
사람을 현재 상태로만 평가하는 것을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잔인한 짓이다. 09/06/09 18:42pm

Follow RSS LInE. is sharing 1,257 stories with 47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