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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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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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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집에서 열나 재택근무 중…어제 아침에 집에 들어온 이후 한번도 밖에 나가 본적이 없다. 심심의 극치를 달리는 우리개쉐이… 양말을 물고 장난치자고 애교부리는거 무시하자 이제 등을 긁는다….어우 시원해 너밖에 없구나..우리 아파트단지 한바퀴만 돌고오까?

오후 5시 31분 (Seoul)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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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Over Troubled Water …. 이 노래를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ㅜㅜ

오후 3시 11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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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와 cm를 착각해서 어이없는 오류를 범하다. o_o;

오후 2시 2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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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운동하는 주인, 비둘기, 재활용 분리하는 경비아저씨, 출근하는 여자, 토끼눈으로 심호흡하는 나. 그리고 Guru. 이른 아침의 모습. [I don't love you no more]

오전 6시 34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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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빨리 가는…쉬지 않고 달려도 시간을 잡을 수 없구나. Guru 와 함께하는 새벽. [Keep Your Worries]

오전 5시 2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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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의 이미지… 정말 어렵다. 단순히 시위하는 이미지로만 표현되기엔 너무 식상하고…난 오늘밤 이걸로 광고를 만들어야 한다.

오전 2시 8분 (Seoul)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