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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in님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 55분 글의 댓글

오호 그런 당찬? 편지를 보내셧군요+_+ 2008/05/15
[히카리짱님] 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 직장초병일때 전철에서 만났는데 ㅋㅋㅋㅋ 서로 외면했다는 ㅋㅋㅋ 2008/05/15
아이코.. 어린마음에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ㅋㅋ당시 신입 선생님들 나이가 지금 내 나이보다 어리거나 비슷했을텐데.. 말만한 학생들 건사하는데 정말 힘들었을것같네요. 2008/05/15
아이코.. 나름 좋은 마음을 가진 학생이셨네요 2008/05/15
ㅋㅋㅋㅋ 편지를 읽고 나서 얼마나 황당하셨을지… 2008/05/15
설마 좋아하셨던건 아니죠? 2008/05/15
[anysia님] ㅋㅋ 힘들죠…그때가 고2때였으니 총각선생으로선 정말 힘들었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 2008/05/15
[무송필님] ㅋㅋ 그랬을까요…사실 민망해서 제가 더 괴로워서 그런짓을 한것 같습니다. 2008/05/15
[re-Birth님] 생각해보면 정말 자존심 상하는 일였지도 모릅니다. ㅡㅡ 2008/05/15
[네모님] 그런건가….그런 감정은 아녔던것 같습니다. ^ ^ 2008/05/15
으하하하하 귀여운 학생이었군요! 2008/05/15
꺄아- 알라스카 나없이도 잘 사는거? 2008/05/15
[zlsh님]맨정신에도 가능했던 나이가 있나 봅니다요 -_- 2008/05/15
[ishtakau님] 잘 사는척 한다는거!!!!!! 뭡니까요!! 오랜 친구들이 사라져가는 이 느낌 ㅜㅜ 2008/05/15
우왕 저도 장가가고 싶어요1 2008/05/15
[제러시짱님] 제러시짱님 진짜 장가 가고 싶은 가봐요 ^^ 2008/05/16
ㅋㅋ 멋진데요!! 2008/05/16
[목이님]멋지긴요…아주 맹랑한거죠. ^^;; 2008/05/16
알라스카님의일을 못잊으실거같아요 그선생님은 200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