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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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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l 2011
잠이 오지 않아 굴러다니고 있다. 시간이 아깝긴 한데 마땅히 할 일도 없다. AM 02:36
20
Jun 2011
너무 더워서 그런지 머리가 아프다. PM 12:05
목에 빨간 반점이 생겼다. 나 고양이 알러지인가 봐. AM 09:25
만박 미투 앱에서 사용자 계정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돼?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도 보고, 휴대폰 설정도 바꿨는데, 도무지 계정이 초기화되지 않네. (아침 일찍 쏘리) AM 07:34
19
Jun 2011
실로 오랜만에 내 미투 방문. 너무 썰렁해서 추우려고 한다. PM 04:25
7
Sep 2010
me2TV
10시부터는 <성균관 스캔들> 시청 예정. 박믹키유천 군의 연기가 걱정했던 것보다 자연스럽고, 스토리도 꽤 잘 풀려나가고 있어서, 즐거운 월/화가 예상됨. 시청률이 조금 올랐으면 하고 바라는 건, <동이>, <자이언트> 상대로 무리려나? PM 08:32
진짜 오랜만에 왔더니 홍보용 미투들의 친신이 엄청나게 들어와있다. PM 08:28
30
Jun 2010
오랜만에 미투에 들어와 처음 본 글이 박용하 자살이라니… 미투 괜히 들어왔나봐. ㅠㅠ;;;; AM 07:26
1
Jun 2010
6월이 왔다. AM 09:52
10
May 2010
화평동 냉면 거리에 가서 냉면을 먹었는데 맛이 너무 강해서 거의 못 먹었다. 그런 거 오래 먹었다는 일찍 죽을 것 같다. 아직도 위와 혀와 식도가 얼얼하다. PM 03:34
6
May 2010
me2photo
5월의 따끈이. 놀아달라고 조르다가 지쳐 삐졌음. 사진 안 찍는다고 요리 조리 고개 돌리는 걸 '너, 그러면 수능보게 한다!'고 속여서 정면샷 찰칵. AM 11:04
5
May 2010
나이 마흔이 되어도 어린이날이 좋은 건. 아마도 놀아주어야할 어린이가 없기 때문이겠지? AM 05:27
4
May 2010
양수리 아빠네 집에 송아지만한 콜리를 길렀더랬는데, 그 녀석을 데리고 나가면 동네사람들이 무지 싫어했댄다. 당신들에겐 애견이지만, 남에겐 맹견입니다. 그랬더니 우리 아빠가 그랬댄다. 이 세상은 인간들만의 세상이 아니라 개와 고양이, 동물들의 세상이기도 하다고. PM 03:44
함박스테이크를 만드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게 먹을 만한 음식이 되어줄까 모르겠네. PM 03:42
요즘 왜 이렇게 미투에 쓸 게 없지? PM 02:52
3
May 2010
나도 모르는 사이에 4월이 가버렸네. AM 10:09
23
Apr 2010
장례식장에서 가장 많이 우는 자식이 가장 속썩인 자식이라는데. PM 09:30
13
Apr 2010
헛. 눈이 온다. PM 03:56
6
Apr 2010
김치찌개를 맛있게 하려면 : 1. 찌개용 김치는 기본 양념만으로 짜게 담근다. 2. 돼지고기는 목살 부위만 쓴다. 3. 김치를 볶을 때 들기름이 아니라 참기름을 조금만 쓴다. 3. 물 대신 육수를 넣는다. 4. 돼지고기는 먹기 전에 넣어 살짝만 익힌다. PM 07:12
me2photo
4월의 따끈이! 날씨가 따뜻해지니 기분이 좋아! A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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