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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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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언니와 스타벅스에 갔다가 다시님여름님을 우연히(미투 용어 '우연히'가 아니라 정말 '우연히') 만났다.

오후 1시 42분 (Seoul)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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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에 절대 안 먹힐 것 같은 자선 캠페인을 내세우는 홍보전문가가 나오는데, 그 사람을 'the Bono of PR'이라고 소개하더라. '보노'는 이러다 보통명사가 되는 게 아닐까 싶다. 업종을 막론하고 약간 거슬릴 정도로 자선 캠페인을 부르짖는 사람.

오전 10시 23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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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최종회. 킬!

오전 7시 21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