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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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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아브람스의 신작 미드 <프린지>가 9월 9일 시작한다. 짧은 예고편을 보고 남자 주인공 멋지네. 했는데 긴 예고편을 보니 <도슨의 청춘일기>에 페이시로 나왔던 조슈아 잭슨 군이네!

오후 2시 0분 (Seoul)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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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한 <밤이면 밤마다>. 1회 도입부의 <엔트랩먼트> 어설프게 베낀 자외선 감시망 통과하기는 너무 아니었다. 안 되는 줄 알았을텐데 왜 그랬을까.

오전 7시 58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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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는데 현대백화점 뒷쪽으로 검은 연기가 엄청나게 올라가고 소방차, 앰뷸란스들이 왱왱거리며 달려가더니 이것 때문이었구나.

오전 7시 52분 (Seoul) 댓글 (1)
24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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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을 하는 방법을 잊어버린 것 같다.

오후 2시 5분 (Seoul) 댓글 (2)
19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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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택시 타고 강남경찰서 가자고 했더니. 택시 기사 아저씨가 “경찰이세요?” 그런다. 세상에 태어나서 경찰이냐는 질문은 처음. 경찰이 싫다는 게 아니라, 경찰서 간다고 경찰이라고 생각하는 건 좀 기상천외한 발상 아닌가?

오전 11시 17분 (Seoul)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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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들으니 비오는 수요일엔 정말 빨간 장미가 많이 팔린다고 한다. 다만 장미를 사는 사람은 대부분 중년 남자들이고 젊은 사람은 별로 없다고. 하긴 요즘 애들은 그 노래 알지도 못하겠지.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면 나도 중년?

오전 9시 24분 (Seoul) 댓글 (6)
18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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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아이돌4에서 캐리 언더우드가 'Alone'을 부른 후 사이먼이 '예언을 하나 하지. 네가 우승할 뿐 아니라 다른 우승자보다 더 많이 레코드를 팔 거야' 그랬을 때 “설마” 했는데, 며칠 전 인스타일 매거진을 보니 정말 캘리 클락슨보다도 더 많이 팔았다는군.

오전 9시 0분 (Seoul) 댓글 (10)
17
Jun 2008
생각
music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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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신보 들으면서 콜드플레이 노래는 역시 'Yellow'가 최고야, 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말야.

오전 11시 0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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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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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이 드디어 끝났다. 안 본 지 좀 됐으니 아쉬울 건 별로 없다. 언제부터 재미가 없어졌는지… 정순왕후 쫓겨나고부턴가? 홍국영 죽고부턴가? 영조 할아버지 죽고부턴가? 애니웨이. 다음 드라마가 재미있길 바랄 뿐이다.

오전 7시 22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