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한 <밤이면 밤마다>. 1회 도입부의 <엔트랩먼트> 어설프게 베낀 자외선 감시망 통과하기는 너무 아니었다. 안 되는 줄 알았을텐데 왜 그랬을까.
오전 7시 58분 (Seoul) 드라마 밤이면_밤마다 댓글 (4)출근길에 택시 타고 강남경찰서 가자고 했더니. 택시 기사 아저씨가 “경찰이세요?” 그런다. 세상에 태어나서 경찰이냐는 질문은 처음. 경찰이 싫다는 게 아니라, 경찰서 간다고 경찰이라고 생각하는 건 좀 기상천외한 발상 아닌가?
오전 11시 17분 (Seoul) 경찰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