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는 스님의 저서 중「무소유」같은 경우는 여러 번 읽으셨고,「조화로운 삶」에 대해서는 2007년 말에 추천하신 사유를 찾아보니, “산중에 생활하면서 느끼는 소소한 감성과 깊은 사색을 편안한 언어로 쓰셔서 쉽게 읽히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10/03/12 13:25pm
나도 모르게 줄어든 미투 친구들 가운데 미투를 계속하면서도 나를 지운 사람도 있는 걸 알게 되었다. 잘못한 게 있나 싶다가, 웬지 그럴 것 같았던 직감을 떠올리다가, 아직도 소심한 나를 돌아보며 쓴웃음 지었다.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없고 모든 사람과 좋을 순 없다.
10/02/24 09:21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