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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n님 2008년 7월 4일, 금요일 오전 8시 58분 글의 댓글

헉 얼굴이 샤하셨겠어요 2008/07/04
허걱… ㅎㅎ 2008/07/04
전 칫솔에 샴푸 뿌린 적 있어요 ㅡㅡ;; 2008/07/04
아.. 눈에는 안 하셨죠? 피부가 따갑지는 않으셨나요? 에고고… ;; 2008/07/04
오 마이.. 나는 반대 경우는 당해봤는데… 2008/07/04
헉…………….. 어떡한데요…. ㅜ.ㅜ 2008/07/04
어쩌다가..정신을 놓지 마시게나..ㅋㅋ 2008/07/04
얼굴 따가우셨을텐데;; 2008/07/04
내 꼬라지 시리즈와 같은 얼음님의 상황~ ㅋㅋㅋ [글보러가기] 2008/07/04
헉! 2008/07/04
JK
전 클렌징으로 샴푸대신 쓴적도;; 대신 머리가 시원하더군요.. 허브라서 그런가 2008/07/04
아침부터 정신번쩍 2008/07/04
헐…………………….. 느낌이 어때요 왜 이런게 궁금하지 2008/07/04
커헐~~~~~~~~~~~쓰읍…. 화~~~하셨을 2008/07/04
12일날 집으로 놀러오삼 2008/07/04
나도 치약대신 칫솔위에 클렌징폼 짠 적이. 쿨럭. 2008/07/05
나는 클렌징폼을 무스대신 머리에 바른 적이… 그건 글코 누가 얼음냥한테 김지수 닮았다던데? 20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