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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6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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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따끈이! 날씨가 따뜻해지니 기분이 좋아!
A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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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따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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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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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내고나니 '내가 시인으로 실패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싸인을 쓱쓱해주셨다.
P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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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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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번역숙제를 보더니 남편씨가 이런책을 사줬다. 설마 내가 지금저걸 읽을수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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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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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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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안 눌린 2월 1일의 따끈이!
PM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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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의 따끈이.
PM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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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이
고양이
화면비율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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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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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8도라니! (여기는 강원도)
A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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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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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따끈이. 열두살이 되어 보다 느긋하게 살기로 결심 중입니다!
A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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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0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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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다리, 그리고 비닐봉투.
P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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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 따끈이 있다.
P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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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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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이와 함께 살다보니 익숙해진 일.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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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ov
2009
몇달만 지나면 학원을 그만 둘 거고 그럼 결국 다 잊어버릴 건데 뭐하러 일어단어를 열심히 외우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내가 공부하기가 싫어졌구나.
PM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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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이는 취침 준비중!
A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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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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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인데 23.5도나 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PM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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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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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조수사가 쉽게 정확하게 입에서 나올 날이 올까
P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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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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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니 일곱권 모두 일본 미스테리인데다 그중 세권은 미야베 미유키네.
PM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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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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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핸드폰으로 따끈이 사진부터. 그런데 표정이 이상해!!
A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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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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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공연 재방송 보면서 일어 공부하는 중. 그러다보니 둘중 어느것도 제대로는 못하고 있다는…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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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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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에서 욘사마가 잤다는군
PM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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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ct
2009
D모그룹의 팬 친구들을 만나 네시간 수다를 떨었다 예전엔 네시간 내내 오빠들 얘기만 할 수 있었는데 오늘은 두시간은 딴 얘기했다 요즘은 오빠들에 대해 할 얘기가 너무 없다
PM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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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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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밖에 없는 조카 '우리 아기` 최명서양이 정말 아기였을 때. 지금은 엄마 말 안 듣는 미운 일곱살이라고.
P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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