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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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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3, 2008 다음날
13
Jun 2008
쉬즈곤 아아 그녀는 갔습니다 이렇게 5년간의 우리 사랑은 3층에서 자유낙하를 하고 말았습니다 PM 08:09
어헉 갑자기 미친듯이 배가 고파오고 있어! PM 05:32
주님께 담당자가 변경될것이라고 말하니 진짜로 안타까워 하신다.. 아… 왠지.. 나.. 그래도 헛일 하진 않았구나 싶다..묘한 뿌듯함 ^^* AM 10:48
난 수많던 내 여름옷들이 다 어디갔을까 누가 훔처간것인가..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차곡차곡 잘 정리되어 있는 상자를 발견했다! =_= 거기에 다 있네 귀차니즘의 대가인 내가 저 옷들을 정리했을까 =_=a 난 겨울에 여름옷 정리를 한기억이 없는데 ;ㅁ; AM 09:37
우어 새벽 5시에 잤더니 졸려죽겠네 오늘 무사히 잘버틸수 있을까 ㅠㅠ 그래도 굿모닝!! A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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