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7월 21일 다음날
21
Jul 2008
생각

순진했던 동생한넘 이렇게 멀어져야 하다니 가슴이 아프네 ㅠㅠ 오후 5시 4분

생각

오랜만에 만난동생이 날 다단계에 대려가려고 하네 후…. 오후 4시 45분

생각
me2photo

오늘의 늦은 점심은 소소하게 쏸롱차우판과 짬뽕 오후 3시 10분

생각

드디어(?) 정리 끝낸 제주도 여행 사진 수백장중에 이것밖에 못건지다니 ;ㅁ; 오전 12시 52분

☆리누님은 2008년 1월 14일부터 129명1,4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