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575 D+544 D+315 D+311
순진했던 동생한넘 이렇게 멀어져야 하다니 가슴이 아프네 ㅠㅠ 오후 5시 4분
오랜만에 만난동생이 날 다단계에 대려가려고 하네 후…. 오후 4시 45분
오늘의 늦은 점심은 소소하게 쏸롱차우판과 짬뽕 오후 3시 10분
드디어(?) 정리 끝낸 제주도 여행 사진 수백장중에 이것밖에 못건지다니 ;ㅁ; 오전 12시 52분
☆리누님은 2008년 1월 14일부터 129명과 1,4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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