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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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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발 지지자 소환 좀 안 해줬으면 좋겠다는. 미친 수가 적은 건지..지지자 아닌데 순위에 들어가 있어. 8 hours ago
어느 정도 서비스 마인드랄까 기본적인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한없이 가볍기만 원하는 사람은 그래서 나랑 맞지 않는다 느껴진다. 9 hours ago
예술이 너무 좋다_ 19 hours ago
좀 재밌을만하면, 좀 익숙할만하면, 끝이더라 꼭. 내가 시동거는게 너무 느린가? 12/02/10 00:51am
오늘 신우회에서 목사님이 “우물파러 탄자니아 간다”고 하셨다. 순간 달려가서 자초지종도 알지 못한채 “저도 탄자니아 함께 가도 되나요?” 할뻔했다. 나도 죽기전에 아프리카에 우물 하나 놓고 싶다. 두개면 더 좋고, 세개면 더더더 좋고. 12/02/08 14:46pm
추우면 12/02/08 11:29am
나꼼수에 엄숙을 요구하지 마라. 12/02/08 11: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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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사이니지 스크린 2만3천개 증가.. 12/02/08 08:21am
웃으며 시덥잖은 농담을 던지지만 그 뿐이다. 내가 어떻게 감히 당신을 이해하겠는가. 그래서인지 요즘은 힘내라는 말보다는 한 번 더 웃기고 싶다. 12/02/08 00:00am
다른 사람들에겐 별것 아닐지 몰라도, 재미없는 이야기일지 몰라도…내게는 당신의 말 마디마디가 달콤했다. 12/02/07 23:47pm
자꾸 아프다보면, 아물기도 하겠지. 12/02/07 22:58pm
연봉. 얼마나 받아야 적당히 만족하고 사는가. 12/02/07 21:16pm
클라이언트들이 내 책상을 뒤엎든 사무실 창문으로 짱돌을 던지든 닥치고, 나는 퇴근. 12/02/07 17:43pm
방금 버스타고 가면서 창밖으로 보름+1달이 두둥실 떠있는 하늘을 봤다. 너무 가까이에 크고 둥근 달이 외눈동자처럼 박혀있으니 어쩐지 무서운 느낌도 듬…. 12/02/07 18: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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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제일 지겹고 짜증나는 것 중 하나…… 12/02/07 18: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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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역, 성별, 외모, 학력… 기타등등… 이런 것들로 사람을 나누고 선입관을 갖고 차별하고…… 정말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12/02/07 16: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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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건 아니지만..아빠와 큰딸은 붕어빵이에요 12/02/07 16:23pm
미투를 멀리하니 책읽어나가는 속도가 LTE!!!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02/07 13:32pm
요즘 포스팅을 하다 보면 어법이나 맞춤법이 틀렸다는 사실을 한참 뒤여 발견하곤 한다 12/02/07 13:51pm
나도 바르게 살아야하는데, 참 쉽진 않지. 사악사악. 12/02/07 14: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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