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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Dec 2011
책상사야지. 책상사야해. 책상사고만다. PM 04:13
20
Dec 2011
룐삼 오랜만에 등장ㄲㄲㄲㄲ PM 01:53
23
Jul 2011
누군가 나에게 약을 타 먹인 것 같다. 시간이 휙휙 지나가있어…! PM 12:26
18
Jul 2011
어제 어쩌다가(?) CSI 10시즌을 봤는데 헐… 재밌잖아?(응?)ㅋㅋㅋㅋㅋ근데 뭔갘ㅋㅋㅋㅋㅋㅋ객으로 전향하는 듯ㅋㅋㅋㅋㅋ아이고ㅋㅋㅋㅋㅋㅋ PM 01:56
12
Jul 2011
<앞에선 존경받는 목사로… 뒤에선 입양딸 10년간 성추행> 이런 놈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도저히 중형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다…길래 과연 몇년형일까 끝까지 봤더니 6년ㅋㅋㅋㅋㅋㅋㅋㅋ PM 01:12
30
Jun 2011
오오미 나도 이제 안드로이드 유저ㅠㅠㅠㅠ미투앱을 깔 수 있다ㅠㅠㅠㅠ세상이 달라보이네연^^^^^^ PM 11:12
28
Jun 2011
생일인데 왠지 초큼 우울하당… 엄니가 원없이 고기도 먹여주시고 오랜만에 친구랑 미친듯이 수다도 떨었거늘, 저무는 해를 보고 있자니 마음이 퀭~…ㅠㅠ PM 05:33
21
Jun 2011
me2photo
내가 배고프다니까 춘이 내 손에 쥐어준 것… PM 05:59
하악하악 AM 11:28
?
13
Jun 2011
춘이 스맛퐁으로 갈아탔다. 작년에 귀국해선 “난 스맛퐁따위 필요없음ㅇㅇ”이러더니 결국 옵티머스z로 갈아탐. 나는 안부럽다안부럽다안부럽다부럽다부럽다… PM 07:13
9
Jun 2011
허억 효녀가 또 이 못난 압질 위해ㅜㅜ 아놔 올리고나니 더 기가막히는 구료ㅠㅠ 이런… 배경색까지 맞췄잖아??? 뭐야…무서워…학학^^^^^^ 늠 캄사…..ㅠㅠ…. 압지 눈에는 눙물만 흐릅니다ㅠㅠ AM 10:41
20
Apr 2011
그동안 목디스크 때문에 컴퓨터를 멀리하고 지냈습니다. 목디스크 진짜…쩔어연…ㅠㅠ 쩖…ㅠㅠ(?) PM 12:32
17
Feb 2011
me2photo
지난 연말 <놀러와-성우특집>을 이제서야 봤다. 그리섬이 제작한다고 나가버려서 출연할 일이 없다며 언능 돌아오라고 하는 박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12:12
11
Feb 2011
헐 미투데이 상단에 그림 넣을 수 있었네????????? 후…. 나도 효녀가 그려준 걸로 올려야지<ㄲㄲㄲㄲㄲ PM 03:51
그런데 새로 시작한 <짝패>는 캐릭터 설정이 신선한 느낌이다. 양반집 아이와 노비의 아이가 서로 뒤바뀐 출생의 비밀…이라 하면 보통 양반집 아이는 주인공이고 노비의 아이는 악역이기 마련인데 이 드라마에선 그렇지 않다. 둘 다 선한 역이라고 한다. 악역이 있다면 당시의 PM 03:36
'정의로운 신입 사원(?)의 좌충우돌 프로 적응기'같은 뻔한 부분이 진부하게 만들지 않나 싶다. 그리곤 멜로가 들어가겠지… 그치만 사실 따지고 보면 멜로는 미국 드라마에도 대부분 들어가 있으니 그 정도 분량이면 괜찮다고 생각함. PM 03:23
글쎄… 특수 효과나 부검 장면 등의 차이 때문이 아니라 스토리의 몰입도 차이 때문이 아닐까? 어색한 감이 없지 않지만 부검 장면에 쓰인 시체 모형 등을 보면 제작진이 공을 꽤 많이 들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 그보다는 '선과악의 정치적 대립'이나 PM 03:14
뭔가 다음 주를 기대하게 만드는 흡입력이 부족하게 느껴져서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다음 스토리가 대강 그려져서 그런 듯하다. 안 그래도 시청자들이 CSI와 비교하는 의견을 많이 내 놓는 것에 대해 감독은 “미국 드라마와의 제작비 차이를 감안해 달라”고 하던데 PM 03:04
드라마 <싸인>, 법의학을 소재로 한다고 할 때부터 역.시.나 CSI와 비교를 안 당할 수 없겠지만 뭐 우리나라 법의학 드라마치고는 나름(!) 볼만해서 밥 먹으며 1~2회 정도 보긴 했는데, 그 후엔 잘 안 보게 되었다. PM 02:56
22
Jan 2011
악ㅋㅋㅋ방금 간님께 들은 대홍단호사건ㅋㅋㅋㅋㅋㅋㅋㅋ넘 웃경ㅠㅠ P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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