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새로 시작한 <짝패>는 캐릭터 설정이 신선한 느낌이다. 양반집 아이와 노비의 아이가 서로 뒤바뀐 출생의 비밀…이라 하면 보통 양반집 아이는 주인공이고 노비의 아이는 악역이기 마련인데 이 드라마에선 그렇지 않다. 둘 다 선한 역이라고 한다. 악역이 있다면 당시의
PM 03:36
뭔가 다음 주를 기대하게 만드는 흡입력이 부족하게 느껴져서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다음 스토리가 대강 그려져서 그런 듯하다. 안 그래도 시청자들이 CSI와 비교하는 의견을 많이 내 놓는 것에 대해 감독은 “미국 드라마와의 제작비 차이를 감안해 달라”고 하던데
PM 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