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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Feb 2010
7시간뒤 출근이라니 믿기지 않아 예이예 AM 12:36
범블비님이 주신 [주 서식지?] 분당/신촌/강남 일대. 신도시의 장점은 벗어날 일이 별로 없다는거? 늦게 확인했네요. 이건 제가 냠냠 :D AM 12:36
11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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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시동료분이 그려준 내 캐릭터 ㅋㅋ 너무미화된듯 PM 09:07
오늘아침 지하철에서 이말년씨리즈 보다가 히죽히죽. PM 09:05
곰돌이 마스코트 게시물은 이제 왠지 성지느낌… 그냥 보면 '아.. 많이 이기고싶나보다…' 싶은데. 원래 곰도 별로 좋아하진 않았으니 패스 ㅋㅋ PM 09:04
10
Feb 2010
우리 과장님 SK팬인것같은 불길한 느낌이…ㅠㅠ PM 09:49
이 헤드라인 너무 웃긴다 ㅠㅠ 뭔가 “남북 정상회담 성사될듯” 느낌? PM 09:43
9
Feb 2010
오늘 비온다고 파전에 동동주 먹었는데… 이 동동주에서 나는 익숙한 칠성사이다 맛은 뭐지?! P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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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모바일로 한장 업로드. 내일 덧글로 봬요! AM 12:21
8
Feb 2010
칼퇴고 뭐고 오늘은 랩회식….. PM 06:37
7
Feb 2010
아이폰에서 문서작성하고 구글독스와 동기화시켜 정리. 뭔가 나머지 업무를 지하철에서 하게 된다는-_-;;? PM 11:41
아아 벌써 일요일밤이라니 말도안돼애애애애!!!!!!! PM 11:11
5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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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불쌍… 8시간 이상씩 자고싶어ㅕㅇ PM 07:43
4
Feb 2010
music
belle & sebastian - like dylan in the movies라이브앨범 수록버전은 아니지만- PM 10:51
2
Feb 2010
벌써 2월- PM 11:15
29
Jan 2010
지하철에서 도서관책 보면서 버젓이 밑줄긋는건 무슨 시튜에이션?? PM 07:09
26
Jan 2010
me2photo
이것은 바로 물냉먹을까 비냉먹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ㅠㅠ 뭐더라 물비면 이런거였나… PM 10:50
오랜만에 8cm 신었더니 허리가… PM 06:38
25
Jan 2010
게다가 핑백 버튼 누르는것도 깜빡했다 ;ㅅ; PM 09:40
근데 왜 소환문자가 안오지? PM 09:34
[나에게범블비님이란?] 음악취향이 비슷하신 로봇님. ㅋㅋ 다시 범블비님께 가볍게 토스! P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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