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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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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미투에 보면 삶을 달관한 아포리즘이 종종 눈에보인다 배울게 많어..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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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아 또 한번 길치인증인가 … PM 01:05
나 이제 손해사정인 해도 될거 같아. 후 PM 12:55
근 3년째 안바꾸던 슬로건, “함께 하는 걸음, 커지는 희망. 세상은 우리로 인하여 변할 것입니다.” 근데 이거 나도 못믿겠다. AM 08:51
9
Feb 2012
문득 예전 직장 생각이 났다. 지금이야 손에 때탈일이 키보드 두드리는것 뿐이지만. 전 직장은 직접 가설까지 다 해서 맨날 손톱밑이 새까맸는데.. PM 04:06
아 예전 회사 워크숍 사진을 왜 업무시간에 봐. AM 11:45
아 이말 매력적이네. 오늘은 금요일 이브~ AM 11:37
8
Feb 2012
직장생활동안 개인의 성장에 대하여 30분 연설 후… PM 02:17
7
Feb 2012
삼월아이는 운동도 못 시킬듯. 집에 고이 모셔놔야겠다. 자꾸 골골거려서.. AM 08:29
6
Feb 2012
퇴근준비! 뿌잉뿌잉! PM 06:33
이건 뭐 말끝마다 “어떻게 합니까?” 후. 일일이 붙잡고 다 알려줄거 같으면 왜 사람을 뽑니! PM 01:00
살을 빼야겠다는 결심으로 헬스장을 등록했는데, 한번 가고 여태 안가고 있다. 오늘은 정말정말 가야지! AM 08:55
이아스미님의 자기 소개글에 완전 미투! 근데 자기소개에는 미투 버튼이 없네요. AM 07:47
5
Feb 2012
삼월아이랑 주말내내 일주일치 음식 몰아 먹기 신공! PM 08:47
아아악 또다시 악마의 시간이 돌아왔다 PM 08:40
4
Feb 2012
내가 쭈꾸미 사러 간다 ㅡㅡ AM 11:16
2
Feb 2012
간만에 탄 지옥철은 하나도 안변해있었다 A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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