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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스러운 친구로 인해. 소고기가 먹고 싶었으나 광우병때문에 절대로 안된다고 돼지 갈비 뜯고,, 후식으로 나온 냉면에 올려져 잇는 댤걀도 AI때문에 안된다며 빈그릇에 다 수거해 가더라.
오후 11시 5분 (Seoul)
난 그런거 별로 걱정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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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기 먹으로 갑니다. 찜질방 약속 펑크내서 친구 밥사줘야 하는데.. 거기까지 좋은데.. 또 다른 친구는 왜 부르냐고.
오후 5시 25분 (Seoul)
직딩 둘이서 학생한테 얻어 먹는건 무슨경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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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나 나~아~ 쪼고~ 쪼고~ 장난감 붙은 꽈자 사주세요, 쪼고오~
오후 3시 54분 (Seoul)
애교작살 맘은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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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미지를 정해서 그걸로 밀고 나가야 겠어요. 귀엽거나 시니컬 하거나.. 둘중에 고민을 해봐야 겠군요.
오후 3시 40분 (Seoul)
역시 귀여운게 먹어주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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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왕성한 스무살때 술먹고 옆테이블과 시비가 붙어 크게 싸우고 친해진 친구녀석이 있다. 서로 고소한다고 전화번호 교환받은뒤 다시 만나서 술마시고 친구 먹었던… 지금은 캔맥주 하나들고 놀이터에서 밤새 놀수 있는 친구가 되어버렸다.
오후 2시 47분 (Seoul)
시비는 너가 먼저 걸었고 선빵은 내가 날렸지 서로 찔리는 구석이 있어서 바로 신고도 못하고 후일을 기약했엇드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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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집 주문접수 시스템이 좋군요. 두번째 배달 시켜먹는곳인데.. 전화걸었더니 바로 우리집 주소를 말하네요.
오후 1시 41분 (Seoul)
멋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