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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손질 안된 생오징어 사왔는데,, 어우,, 그냥 다음부턴 손질된거 사자,, (뒷처리 어쩔…)
오후 9시 25분 (Seoul)
한마리에 800원 밖에 안하길래 싼 맛에 샀다가 이건 또 왠 고생. 어쨋건 깨끗히 손질해서 알맞게 썰어논다음에 역시 냉동실에 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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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냉동실에 얼려 놓은 파가 다 떨어져서 아까 장보면서 한단 사왔는데,, 눈물 콧물 흘려가며 무려 한시간 반 동안 다듬고 썰고,,, 락엔락 커다란거 두개나 꽉꽉 채워서 냉동실로,,, 파는 왜 낱개로 안파는걸까… 그러면 그때 그때 사서 쓸텐데…
오후 8시 51분 (Seoul)
너무 눈이 매워서 중간에 물안경 쓰고 하는 간지. 그래도 콧물은 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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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라도 먹고 싶은데,, 쌓아놓은 식량은 없고, 밖에 나가기는 더더욱 귀찮,
오전 2시 10분 (Seoul)
사실 8시쯤에 저녁먹고 12시 넘어서 비빔면 먹었는데. 그래도 먼가 허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