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스물일곱을 먹다보니 요즘들어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연상이 심하게 좋은 크랜입니다 ㅠㅅㅠ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8시 5분 (Seoul) by 크랜 me2mobile 근데친구는연상보다연하가많은듯 동갑친구는손에꼽을정도로드물고 / 자기소개 댓글 (0)대충 대충 넘어가는 것도 많지만 어떤 부분은 한 없이 민감하고 까칠하기도 하다. 게다가 고집불통. 나쁜 남자지만 이제부턴 웃겠다. 적어도 찡그리는 것 보다는 상대를 기쁘게 하니깐.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59분 (Gyeonggi) by 죠커 자기소개 댓글 (4)한 5년 후 자기소개서 신나게 쓸 거 생각하면서 시간을 채우고 있다. 아, 지금이 이렇게 즐거운 거구나!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42분 (Seoul) by 은별 자기소개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