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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Aug 2011
에잇. 다시 자야겠다. 왜 이시간에 깼을까아아아아아아아??? AM 05:09
29
Jul 2011
블라인드 VIP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믹싱팀으로 함께 참여한 작품입니다. 관객들 반응이 좋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AM 03:24
9
Jan 2011
나는 믿는 구석이 없는 사람이다. AM 02:14
오늘 여러가지 복잡하고 속상한 일이 있었다. 답답하고 속상해서 잠이 안온다. 수면유도제를 찾아봤는데 없다. 연초부터 왜 이러는거지…? AM 02:09
21
Nov 2010
오늘의 미친짓!! ^^ PM 08:47
7
Nov 2010
새벽이 심심한 날… 천장을 세시간째 노려보고 있다. 이러면 뚫어질까?? ㅋㅋ AM 06:10
26
Oct 2010
이젠 미투를 해도 댓글 달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군요. 슬픈 현실~ 에잇!! 커피나 한잔 마시고 자야겠다. AM 01:23
24
Oct 2010
2시에 회사에 갔는데 4시에 일이 끝났다. 집에 가다가 할건없고, 그냥 들어가기 싫어서 후배한테 스타하자고 전화했다. ㅋㅋ PM 05:05
아오. 자다가 깨버렸네요. ㅠ AM 03:51
23
Oct 2010
20분짜리 단편을 폭풍작업으로 이틀만에 끝내고 오늘 두시간반 만에 믹싱을 끝냈다. “집에가서 쉬어야지!!”하는데 고향 친구놈이 홍대로 오란다. 지금 난 살벌하게 고민중…!! PM 04:37
트윗을 하다가 살짝 식상해지면 미투에 한번씩 들어와보곤 합니다. 트윗에는 오프라인으로 아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개인적인 감정을 표현하기가 곤란하네요. 그건 그렇고, 난 토요일 출근중..;; ㅋㅋ AM 11:47
11
Aug 2010
오랫만입니다요^^ PM 05:50
3
Jun 2010
어제 새벽에 열심히 영화 감상평 레포트를 쓰고 뿌듯한 마음으로 잠들었는데 오늘 일어나서 보니 내용이 캐안습!! 이래서 편지는 밤에 쓰는게 아니라고 하나봅니다. 내용이 두서없고 보기 민망하네요. ㅋㅋ 그러나 전 이대로 제출하렵니다 ㅎㅎㅎ PM 02:52
어떻게하면 사교성이 좋아질 수 있나요?? PM 02:44
1
Jun 2010
피디 언니가 영화 음악 할 친구를 소개 시켜 달라고 하길래 이 사람 저 사람이랑 통화 하다가 내릴 곳을 지나쳤네요…;; 급 피곤해졌음…;;;; PM 03:46
오늘 간만에 일찍 나왔다가 은행문이 닫혀있는걸 보고 “어?? 오늘 왜 문이 안 열려있지??? 오늘이 공휴일인가??”라며 20분동안 고민했음… 은행 영업 시작 시간은 9시 30분이라는거!!!! -_-;;;;; 완전 삽질…;; ㅋㅋ AM 09:13
31
May 2010
me2photo
냥이 카페 방문!! 흑~~ 역시 나의 반려동물은 강아지인듯… 냥이는 왠지 무서워… ㅠㅠ AM 11:42
아이폰 순정으로 돌아왔습니다. ㅠㅠ 국민은행 어플 덕분입니다. ㅋㅋㅋ 해킹폰 쓰다가 순정으로 돌아오니 불편한게 많군요…;;;; 어쨌든 위치정보는 전보다 잘 잡히네요. ㅎㅎ…-_-;;; AM 11:37
28
May 2010
출근길입니다. 날씨가 꾸물꾸물하군요. 내일부터 비온다더니… ㅠㅠ 그러고보니 오늘은 금요일!! 주 7일 근무인 저와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ㅠㅠ AM 10:15
25
May 2010
가기 싫은 수업이라 그런지 눈이 늦게 떠졌네요. ㅠㅠ 10시 수업인데….;; 도착하면 11시가 넘을듯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A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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