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24
Jan 2010
느낌

지금의 이 감정, 이 기분, 이 상태.. 놀라움, 신기함, 즐거움, 짜릿함.. 그 모든 것은 다행히 잊혀질 것이다. 오후 5시 58분

7
Jan 2010
느낌

하루에도 수없이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기분을, 변덕스런 색깔의 변화를.. 누구보다 잘 포용해주는 그는 앞으로의 모든 다른 인연의 장애물이 될것을 자부하며 저주스런 악담을 날린다. 오전 12시 16분

5
Jan 2010
생각

대략 20권의 책을 한꺼번에 샀다. 타워처럼 책상위에 쌓여 있는 책들을,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두근거린다. 이 긴장감, 기대감.. 오전 12시 33분

느낌

천번쯤 참고 말하려 했는데, 그렇게 마음 속으로만 헤아리고 있는건 후회를 남길 것 같다. 진심일 수 있는 순간에 말하지 못하면 또 그렇게 단 한번도 고백해보지 못하고 끝나버릴지 모른다. 그리고 더이상 감정이 들지 않으면 '그 때' 말하지 못한것이 또 아쉬워질테다. 오전 12시 32분

29
Dec 2009
생각

인연, 운명, 섹스를 믿는다. 오후 1시 1분

4
Dec 2009
생각

간만에 기분 꿀꿀하구만. 그래도 피터홀의 '내일의 도시'덕분에 잠시 잊을 수 있어 좋았다. 오전 10시 48분

3
Dec 2009
생각

건강이 쵝오!! 오후 10시 4분

26
Nov 2009
생각

오늘 운 좀 짱인걸. 지하철 사람도 많은데 또 타자마자 앉았다! 오후 2시 54분

생각

세심한 사람이 좋다. 둔한 남자는 십중팔구 여자입장에선 별로더란거. 오전 11시 12분

생각

기분 살짝 꽝인데? 오전 11시 5분

생각

지금은 멍때릴 시간. 잠도 거의 못잤고, 차도 안갖고 나온데다 지하철타자마자 운좋게 앉기까지. 달콤하게 자라는 하늘의 계시다!! 오전 8시 12분

25
Nov 2009
느낌

“내가 더많이 좋아하고 더오래 좋아할께.”같은 다검을 고백받고 싶었던건 아니지만… 조금. 보고싶다는 말에 “난 많이..”라고 대답해준거 고마워. 오후 6시 1분

생각

디자인을 잘 팔리게 하려면 스스로를 먼저 브랜딩해야한다! 오후 5시 48분

생각

그날의, 소소했던 첫눈.. 인정하지 않기로 한다. 한번 제대로 펑펑 와주길.. 오전 1시 28분

생각

\나이거참나/ 아니에요~ 잘 해결되었답니다. ^^;;; 오전 1시 5분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행복하다. 모든 과정을 떠나 지금, '매일매일이 해피엔딩'이니까. 오전 12시 8분

느낌

“내가 표현이 부족했나?” 의 물음에,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쉽고', '간결하고', '빠르게' 대답을.. 그런 대답을, 막상 할 수 없었다. 오전 12시 6분

느낌

정말 해보고 싶었던건 상대보다, 내가 더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일이었지만, 막상 그렇게 되었을 때 미치도록 고통스러운걸 견디는 게 과연! 그 순간에 즐거운 일만은 아니었다. 오전 12시 4분

느낌

맘대로 안되는 게 눈물. 울고 싶을땐 그렇게 안 나오더니, 숨기고 싶을때 정신없이 고여든다. 오전 12시 1분

24
Nov 2009
생각

상처는 한번 받아봐야, 그 상처주기를 멈추는 법이다. 오후 11시 54분

릴루님은 2009년 6월 8일부터 10명12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