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살고 있어요 D+9809
아, 나 왜 이렇게 한심하지. 오전 11시 3분
냠 오후 8시 39분
나른한 오후 오후 1시 18분
누구나 행복해 질 권리는 있으나, 아무나 행복해 질 수는 없다. 오후 9시 14분
이 선택으로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갈 거라 믿는다. 오후 6시 45분
퇴근합니다 오후 6시 12분
점심시간이 12시인데.. 벌써 다들 밥먹으로 나갔음.. 그리고 1시까지 놉니다. 오전 11시 34분
나도 행복할 날이 오려나…. 오후 9시 39분
사랑해 오후 7시 42분
좀 먹어버렸네 오후 7시 46분
추워 오후 7시 7분
아이폰 개발하라고 개발팀원 모두에게 아이폰 하나씩 지급됬다. 전화기능 되는 게임기가 두개가 되버렸네… 오후 3시 41분
나 '만' 사랑해 줄 사람이었으면 했는데, 나'도' 사랑해 줄 사람이었던거 같네.. 오후 10시 3분
너와 함께 '지금'을 걷는다는 것은 나에게 너를 맞추는게 아니라 너에게 나를 맞춘다는 것. 오전 8시 3분
이승기 - 사랑이 술을 가르쳐 오전 12시 12분
거기서 여기까지 정확히 123걸음. 오후 8시 10분
참치 오후 6시 9분
주말이니까 오후 4시 8분
네 향기가 항상 내 옆에 머무르고 있어, 가끔 흠칫흠칫 놀라 고개를 돌려 보게 되. 오후 1시 31분
오늘은 금요일 이지만 퇴근하고 바로 집에가서 좀 쉬어야겠다. 오후 3시 47분
맘은소년님은 2009년 1월 3일부터 252명과 1,4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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