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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Oct 2011
me2photo
잘먹겠습니다! AM 12:45
9
Oct 2011
머리가 노랗다고..밤늦게 다닌다고..고개를 끄덕이며 건들거린다고..당신과 조금 다를뿐 틀린게 아니에요.조금 더 이해해주고 존중해줄 수는없나요.이런말 하면 버르장머리없어보일지 몰라도, 난 당신같은 어른이 될바에야 철없는 소년으로 남겠어. AM 05:20
7
Oct 2011
주말동안 집에 박혀서 공부할 전공서적 7권을 빌려들고 집으로가는길. PM 03:10
3
Oct 2011
인연을 만났을때 무슨 신호라도 주었으면 좋겠다. PM 09:35
2
Oct 2011
밤새고 집으로 귀가하는길에 치즈가 땡겼고. 가는길에 만난 새끼고양이가 귀여워 한조각 던져주었고. 가족처럼 보이는 고양이들이 달려와 내 다리에 매달렸고. 내 치즈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AM 07:32
1
Oct 2011
2차탈색 준비중 PM 12:54
30
Sep 2011
1차 탈색 준비중. PM 08:56
29
Sep 2011
갑자기 염색을 하고 싶어졌어요- 무슨색으로 할까나요? PM 09:36
… 여기저기 손을 내밀어봐도 아무도 잡이주지 않네.. AM 12:17
....
28
Sep 2011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보고 울컥했어요- PM 10:17
27
Sep 2011
갑자기 갤탭이 인터넷이 잘 안되요- 미투도 그렇고 카톡도 그렇고-ㅜ 그런데 페북은 잘되는 이런… PM 09:39
24
Sep 2011
지하철 맞은편에 귀여운 여학생이 앉아있어요- 어떻게 말을 붙여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ㅜ P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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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내리고 지하철로 갈아타기까지 3분! 보드타고 싱싱 달리면 막차놓칠일은 없겠다.ㅋ P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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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무릎이 무지아파서 손목을 신경못쓴거였구나- PM 04:55
오랜만에 안성 내려가는길인데 무지 막히네요..ㅜ PM 03:51
크레모사만 10개 사서 가방에 채워넣고 다니는건 평범하진 않을거에요. PM 02:35
23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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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움.. 청바지를 입고있었는데도 요로코롬 찢어지네..ㅜ 언능 씻고 소독해야지 PM 11:33
오늘만 공중부양 2회 시전. 피가나고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집까지는 아직 1시간. PM 10:35
22
Sep 2011
오랜만에 일찍 퇴근!!ㅋ 그리고 오랜만에 본가로의 귀가입니다! PM 10:49
20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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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고 밀린 설겆이하고 빨래 돌려놓고 이제야 먹는 저녁이에요- P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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