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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괜찮은데?
내가 이렇게 쳐질 필욘 없잖아? I don't care anything at all.
뭐든 막상 해내고 나면 할만 했다고 여겨지지만 왜이렇게 시작하기가 싫은지 모르겠다. 게을러진건가?
아 당분간 미투와 적당히 거리를 두어야겠다. 이번주 일요일이 시험이니.. 건투를 빌어주세요!
힘내는 하루 됩시다!
우왓. 삭제 버튼 생겼고 초가 흘러감.ㅋㅋㅋ
Stones, by Iolo - 오래간만에 길드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 문득 생각났다.
세상엔 내가 하나를 알면 열을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넘쳐. 뼈빠지게 해도 하나를 알기도 벅찬데.. 어쩌면 그래서 각자 다른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난거겠지 :) 너와 내가 다른 것 처럼
댓글 못 달게 하기
화는 내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것입니다. 화를 내는 것이 나쁘다고만 배웠기 때문에 우린 종종 화를 꾹꾹 눌러 참곤 합니다. 하지만 내가 지금 화가 났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말로(주먹으로 말고) 잘 표현한다면 지금보다는 괜찮은 관계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