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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Jun 2011
6
Apr 2011
기록된다는 것도 그렇게 나쁜일은 아닌것 같다. PM 09:58
28
Dec 2010
me2photo
자이언트 베이비 촬영 쫑파티 PM 09:15
18
Dec 2010
상기된 얼굴들… 겨울을 연상하게되지. PM 07:54
14
Dec 2010
movie
영구영화 만들고, '난 영구가 아니다.' 너무 속 보입니다.(차라리 '난 감독 맞습니다.' 하시지) AM 05:04
4
Dec 2010
movie
이역, 중첩의 또다른 세상, 세계를 통해본 징후속의 세기들 PM 04:00
movie
그저 인간의 탈을 썼기 때문에 그 기억으로 살아가는 것 뿐. AM 09:47
3
Dec 2010
TZ36 떠나보내고, Z36LD 입양 PM 08:14
픽스딕스에서 추억의 명기 MDR—E888 발견, 밖으로 나올땐 내 패딩 주머니에… PM 08:10
30
Nov 2010
movie
언뜻 필수불가결해 보이는 상대적 결여는 관계안에서 모순된다. 개인차에 따른 상대적 소외감이 있을 뿐이다. PM 10:29
한 해의 첫눈은 이상하게도 연말에 온다. PM 04:55
29
Nov 2010
그리움이 그립거나, 외로움으로 외로운… PM 02:40
28
Nov 2010
있잖아. 해마다 첫눈은 있는데, 첫비는 없다. PM 11:07
혼자라는 건 그다지 외로움과 관계가 없을 것이다. 외로움은 군중 속에서의 소외감에 가깝다는 생각, 불현듯… PM 02:42
24
Nov 2010
아름다운 청년, 故 서정우 병장 故 문광욱 이병 ▶◀ AM 10:52
20
Nov 2010
movie
이 사회의 거래내역서, 부당을 넘어선 현실거래. PM 12:29
16
Nov 2010
나에게, 넌 정말 완벽하다. PM 11:31
언제쯤 나 자신에 대한 유치한 합리화를 끝마칠수 있을까. AM 02:45
14
Nov 2010
movie
과연 시간과 기억이, 현재 나의 존재에 대한 분명한 증거인 적이 한 번 이라도 있었던가? PM 11:30
22인치 LCD 와일드 모니터 장만, 작업 능률 쭉쭉 올리고 PM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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