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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웃으면서 보내주시는 사장님. 아쉬워하시지만 나랑 잘 맞는다고 이직을 축복해주신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앞 길을 축복해준다. 이제 나의 길을 찾았다. PM 05:48
잊었던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인생의 오점을 남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1년도 못 다닌 것은 정말 크나큰 오점이지만요. 앞으로 고생도 많이 하겠지만 그 만큼 보람차고 행복할 것이기 때문에요. P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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