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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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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8-5제를 실시한다네… 12/02/06 16:27pm
“일부 게임에 대해서는 '공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니가 공해다. 12/02/03 17:3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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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쉬폰 스폰지케이크 'ㅅ' 12/02/01 22:36pm
아침부터 고기를 너무 많이 먹었는지 점심 안먹어도 되겠다. 12/01/26 12:06pm
아 너무 춥다 ㅠㅠㅠ 12/01/25 12: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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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크라제 버거에 대해 두 가지 오해를 했다. 1) 크라제가 외국(러시아라든가) 회사인 줄 알았고 2) 먹으면 배부를 줄 알았다. 12/01/25 12:23pm
새해 첫 업무는 오늘부터라고 자기 위안에 빠지다… 12/01/25 10:11am
오라클 설치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 인스톨러의 설치전 준비 단계가 복잡하고 설치후 설정도 복잡하다. 내가 원하는 것은 압축 풀어서 실행하거나 설정 없이 인스톨만으로 실행하여 바로 개발할 수 있는 것. 오라클 OUI는 10여년 우려 먹었으니 이제 바꿀 때도 되지 않았나… 12/01/25 00:02am
역사 커피는 커피잔에 마셔야 제맛! 11/10/23 13: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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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사랑2탄!!미친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단기간 미투만명돌파!미투×백원을 모아서 조만간 신개념바자회콘서트로 미친사랑과 금액을 키워볼까하구요,3차완성은 그사랑들을모아 함께몸으로 떼우는 재밌고 따뜻한 그 무엇(?)으로 1차미친프로젝트완성 11/01/03 21:01pm
대에박 ㅋㅋㅋ 10/08/12 09:09am
으아 너무 더워요 야구는 집에서 보고 싶네요 10/08/09 13: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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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이유 없이 당기는 영화. 10/07/08 01:43am
Rails 2.3.8 릴리즈된 것도 모르고 있었네… 사실 Rails 3의 사소한 부분들이 매우 맘에 들지만 갈아타는 결정을 내리는 건 머뭇머뭇. 10/06/01 18: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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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은 하늘팩토리 10/05/26 13:17pm
This shall too pass. 기운내자 화이팅!! 10/04/13 08:34am
카레 만들때 감자랑 당근 미리 찌거나 삶아서 넣으면 훨씬 더 맛있어요.. 저는 카레랑 순대 매니아~ 10/04/04 21:17pm
부지런한 사람은 다음차를 타고 괜찮고, 다음차를 타도 괜찮은 사람은 여유를 가진 사람이다. 그러므로 부지런한 사람은 여유를 가진 사람이다. 10/03/16 13: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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