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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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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pr 2008
간만에 학교가니 좋더라~ 알뜰샘 가서 펜도 사고, 하얀샘 가서 음료수도 사고 ㅎㅎ 간만에 '나 혼자만'을 생각할 수 있는 사치를 누려봤네~ AM 10:21
1
Apr 2008
twiny가 추천한 PR기업 CEO의 블로그. 답답한 가슴에 시원한 빗줄기가 되는 느낌 ^^ AM 11:38
18
Mar 2008
뉴스를 보면 우울.. 안양어린이들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 앞을 가려 ㅠ.ㅠ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어찌나 화가 나는지.. 이럴때 정말 이민가고 싶어짐. (근데 딴 나라는 안전할까?) AM 11:54
상균님의 미투 탈퇴로 나의 미투기록은 다시 시작 ㅇㅎㅎ AM 11:53
21
Oct 2007
대학로에서 있었던 울 디자이너들 전시회 보러.. 간만에 아들과 데이트 ^^ 덕분에 혼자 밥먹지 않아도 되고 멋진 곳에서 식사두 ㅎㅎ 쪼그만게 제법 쓸모가 ㅇㅎㅎ PM 10:08
또다시 사진정리가 밀리기 시작했다.. 당일 찍은 건 밤을 새서라도 정리를 했어야 했는데.. 으허~ PM 10:07
12
Oct 2007
울 아들.. 아빠의 사주를 받아 NDS 사달라고 조름 ^^;; 니네 둘이 쓸거면 아빠가 사야겠네~ 라고 응답함 ㅎㅎㅎ AM 11:01
11
Oct 2007
저녁8시~아침7시 시간이 너무 부족해.. 그 좋아하던 쇼핑도 계속 못하구 ㅠ.ㅠ 잠을 줄여야 할까? PM 05:20
5
Oct 2007
어젯밤 TV에서 김일중 아나운서를 보다가 내가 아는 누구를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게요? ^^ 힌트: 울본부&미투친구 AM 10:57
2
Oct 2007
이번 주는 행사주간. 내일은 결혼기념일. 토요일은 남편생일. 바쁘다 바빠.. PM 07:05
17
Sep 2007
11월이면 정든 성수동을 떠날 듯. 은근 허전하네.. 결혼생활 시작한 곳이고, 정현이도 낳았던 곳이라.. PM 05:06
유치원에서 수욜날 민속놀이한다고 애들 한복 입혀 보내라네요. -.-; 일년에 한번입는 한복 돈주고 사기 아까운데.. 세정님 댓글이 예상되어요 ㅎㅎ AM 11:41
티스토리에 블로그 새로 만들었어요. 놀러오세요~ ^^ 구경가기 AM 11:40
14
Sep 2007
아~ 아침부터 어질어질하더니 열받는 일도 생겨서 가슴까지 벌렁벌렁 -.-; 우띠~ 어케 진정을 해야 하나.. AM 11:53
13
Sep 2007
토욜날 친구들과 모네전 관람후 어번가든에서 식사키로.. 비온대서 아쉽지만 간만에 분위기 잡네 ^^;; PM 05:33
30
Aug 2007
모야. 왤케 추워. 밖이나 사무실이나 -.- 이제 가디건 입구 댕겨야겠네 AM 10:24
27
Aug 2007
죽어도 해피엔딩, 좀 지저분하긴 했지만 일케 긴장하면서 웃기도 처음 ^^;; AM 10:23
디워, 생각보다 재미있던데?? 어머님의 리액션이 재밌어서 더 그랬낭 ^^ AM 10:22
14
Aug 2007
뒤늦게 확인한 오늘의 운세.. 은근 맞는걸? 휴가전날의 들뜬 마음을 진정시키기란 어려운 일이지 —> 마음이 들뜨고 어수선해지니 감정 조절에 힘써라. 오늘 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확실한 마무리를 지어라. PM 06:39
10
Aug 2007
그나저나 위키피디아 데이터 꽤 괜찮네. 신해철 정리한 것 보니 ^^ Daum백과사전에 위키가 들어온 거 대환영! P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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