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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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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Oct 2011
연인사이에 있어, “내가 아프니 너도 아파봐라” 란 태도를 보여주는건, 사실상 “넌 나에게 그만큼 밖에 안되” 라는 도장을 찍어주는것과 비슷한것 같아. PM 06:02
Life's too short to be sitting down miserable PM 06:01
19
Oct 2011
me2photo
남친느님이 지갑사줬닼 꺅꺅>_<) 완전신나 으히히히히히히히히 PM 09:15
16
Oct 2011
이거 모바일로는 블로그 전달기능 못끄나요? PM 11:22
쿨하게 행동하고 싶었지만 자꾸 눈물이 나는걸 막을순 없었다는게 안타까워. PM 11:20
11
Oct 2011
어떤 일을 망치는 가장 큰 원인은 두려움이다.이 두려움이 갖가지 변명거리를 만들어내며 우리를 뒷걸음치게 만든다.그리고 이 두려움은 누가 우리에게 준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고든 리빙스턴-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PM 09:39
나는 내가 엄청나게 상처받았다는걸 인정하기로 했다. PM 03:55
3
Oct 2011
이게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란건 알지만.. 마음은 편해졌고, 더이상 짜증나지도 않는다. 인생을 바꿀만한 큰 사건이 머리를 뒤덮음으로 인해 작은 사건들이 다 밀려나버렸다. PM 11:01
1
Oct 2011
내가 준 것들이나 나랑 한 것들 기타 나머지에 대한 기록이나 사진을 남기지 않는 모습을 볼때면, 쉽게 정리하기 위해서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AM 09:08
29
Sep 2011
너무 즐겁고 신나는 하루! PM 10:10
JJ때문에 챙겨보게 된 블로그. http://t.co/otsBpnD7 나'만 생각하던 꼬꼬마의 모습을 벗고, 이젠 '너'도 생각할 수 있길 바라며 AM 06:50
28
Sep 2011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만, 나를 울리지 않는 사람을 찾는건 참 힘든 일인것 같아 PM 09:37
27
Sep 2011
못볼껄 봤다. PM 10:35
기분도 별로고 속도 좀 쓰리지만, 일찍퇴근해서 햇볕쬐니 좋구나 PM 05:19
친구들이랑 얘길 하면 할수록, 너는 왜 암말 안하냐는 욕만 듣고 있다-_-.. AM 10:42
26
Sep 2011
내가 소심한건지 그쪽이 무신경한건진 모르겠으나. 자꾸 속상하고 서운한 상황이 되니까.. 내가 접기로 했다. 트윗 새 아이디 만드니 마음이 다 편하구만. 진작할껄. PM 09:59
25
Sep 2011
몸이 조금 힘들고 피곤해도, 그러고 싶을때,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게 맞는것 같아 PM 11:41
24
Sep 2011
요즘 미투엔 안좋은 일만 기록중이구나. 그런의미에서 오늘 깜놀한 일은, 남친느님 폰엔 내사진은 하나도없지만 딴아가씨 사진은 있지ㅜㅜ).. PM 11:16
20
Sep 2011
참고 참고 참다가 도저히 못참을 지경이되서 말했는데.. 말 꺼내고 나선 후회막심.. PM 05:17
19
Sep 2011
사실 서운한건 다른 이유에서지. PM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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